[공지]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평가 방침에 대하여(17.09.18.) 기본 방침과 계획

★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7년 9월 18일자, 제 33차 수정) - 배경음악, 대문글 이미지 변경, 새로운 핑백 추가 


 
Silky's DOLCE, <빛의 바다의 아페이리아(2017)> 中에서
 키리시마 미우, 황혼빛에 감싸이는 데이트

♬ 하루오토 BGM 중, SHOP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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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본 블로그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의 주인장 "유스티아"입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일본산 에로게(미연시)를 평가 및 리뷰를 하고 있고, 덤으로 음악이나 애니메이션에 관한 리뷰도 가끔씩 하는 편입니다.

 미연시 리뷰 및 평가를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옆동네 이글루스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의 블로거 "하운나래"님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자주 의견도 전해 듣고 방법도 참고하면서 저만의 특별한 평가로 만들어나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가 모델링으로 삼은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의 평가 이념에 따라 단순히 감상 차원에서의 에로게의 평가가 아닌,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핵심 요소들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과 분석을 통하여 나름 주관적인 견해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다른 유저들이 공감할 만한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블로거분들의 리뷰글도 참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평가 요소는 역시 "하운나래"님의 방법에 큰 뿌리를 두었으며, 이에 기반하여 저만의 분석 포인트를 따로 설정하였습니다.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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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한 작품을 올클리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감상이겠지요. 물론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된 좋은 작품일수록 감상에 대한 할 말이 많아지겠지만, 많은 유저분들이 올클리어 후 대충 몇 마디 말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를 표현하곤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의 평가글에서는 항상 작품 포스터 게제 후 이러한 몇 마디 감상의 문장을 올려 전체적인 느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물론 100%저의 감상만 포함된 것이 아니라 기타 에로게 사이트(겟츄, 2ch 등)나 다른 블로거분들의 견해에서 참고하기도 합니다. 저 나름대로의 개인적인 의미 부여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 짧은 단평


 위 항목에서의 한 마디가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되었는지를 짧게 서술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역시 저 개인만의 견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트나 블로그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5가지 평가 항목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길어질 텐데, 대충 이 곳에서 작품 전체의 평가 개요를 살펴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군요.

 (2015년 5월 4일자 추가변경)

 이제부터 이미 끝난 리뷰글 & 앞으로 써갈 리뷰글에 전부 <엑셀> 파일을 통하여 제작한 <차트>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최저점은 2.0, 최고점은 5.0으로 두었으며 EX(5.2) 랭크의 경우에는 바깥으로 삐져나오도록 했습니다. 보기에 좀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라는 것으로 참고해 주세요.(좋은 수정안을 생각할 기회를 주신 tp님 감사드립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맨 위에는 제목과 최종 평점을 기술한 다음, 각 평가 6항목을 방사형 차트에 나타내어 올릴 것입니다. 그러면 가뜩이나 길기만 한 제 글을 짧은 단평을 통해 가볍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한 눈에 보기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예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MAKURA의 <사쿠라의 시(2015)>로, 전체적으로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군요. 저의 에로게 평가에서 이렇게 차트로 이미지화했을 경우, 넓이가 넓을수록 다양한 퀄리티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또, 편의성을 위해서 분홍색은 <캐러게>에 가까운 작품을, 파랑색은 <스토리게>에 가까운 작품을 채색할 예정입니다. 두 개 모두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은 가늠해봐서 더 임팩트 있는 쪽을 선택하여 색칠을 매기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나간 리뷰글들을 훑어보며 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다보니 모종의 규칙성도 나오고 한 눈에 모양을 알 수 있으니 각 작품들마다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더군요. 부디 이 기능을 통해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의 편의성이 증진되기를 바랍니다.


 3. 작품 평가(2015년 3월 1일자 변경)


 작품을 평가하기 위한 5가지 요소를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분석합니다. 5가지 항목으로는 <그래픽(25%)>, <스토리(35%)>, <시스템(10%)>, <음악(20%)>, <에로(5%)>의 부문이 있습니다.(2015년 3월 1일자 변경이전 - 20%/35%/15%/20%/10%)

 5가지의 항목 이외에도 <개인평(5%)> 부분을 추가했습니다(3월 1일자 변경). 이 부분을 추가한 이유는 이러합니다. 첫째,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선호도"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명작/수작 반열에 올라 크나큰 칭송을 받는 작품이라고 할지라도 제 개인 취향에 좀 다른 작품들이 있습니다(예: 근친상간적인 스토리나 세부요소에서의 취향 차이). 만약 이럴 경우 "리뷰어"로써의 제 주관성을 죽여가면서 남들이 전부 옳다고 하는 방향으로 따라 흐르게 되기가 쉽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 주관성을 더 명확히 하면서도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선호도를 표현하기 위하여 이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점수는 대학교에서 주는 "학점"의 방식으로 부여하고자 합니다.

 점수의 체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C0(2.0)
 C+(2.5)
 B-(2.8)
 B0(3.0)
 B+(3.5)
 A-(3.8)
 A0(4.0)
 A+(4.5)
 A++(4.7)
 S(5.0)
 EX(5.2)

 <그래픽>, <스토리>, <시스템>, <음악> 부분의 평가에서는 하위 요소들을 따로 정해 놓아 더 자세한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픽> 하위 요소 : CG의 질, BG의 질, SG의 질

 <스토리> 하위 요소 : 인물, 사건, 배경

 <시스템> 하위 요소 : 옵션설정, 오마케

 <음악> 하위 요소 : 다양성, 분절성, 적합성, 심미성


 각 하위요소별로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예:옵션설정 40%/오마케60%). 그렇게 하위요소에서 비율을 적용하고 또다시 커다란 틀(시스템 15%)로 반영하여 전체적인 점수를 합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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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25%)>



 RASK, <Re:LieF ~친애하는 당신에게~(2016)> 중
                                                                                                                                           트루 루트 中에서, 아이(AI)


 에로게인 만큼, 시각적인 감각 기관을 통하여 전달되는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해 주는 텍스트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시각화해주는 그래픽이야말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봅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새로운 작품을 잡을 때 "어 이건 그림체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그러한 점에서 그래픽은 "게임을 처음 잡을 때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항목을 이루는 하위 요소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전까지는 그래픽 하위 요소 세 가지의 점수들을 그냥 동등하게 평균을 내어 20%의 비율을 적용시켜 총점에 더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래픽 반영 비율을 25%로 향상시키고 하위 요소들에도 적당한 반영 비율을 조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래픽 요소는 20%로 고정시키기엔 유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도 크고, 작품 평가에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선호도를 장악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위 요소인 CG, BG, SG의 가치가 "동등"하냐고 묻는다면,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벤트 CG > 스탠딩 이미지 > 배경이미지 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각 하위 요소에 차등을 두어 더 정확한 평가가 되도록 해보았습니다.


 A. CG의 평가(50%)

 
 CG란, 컴퓨터 그래픽(Computer Graphic)의 약자로써 컴퓨터로 제작된 이미지를 뜻합니다. 에로게는 대부분 PC나 PSP를 비롯한 전자기기로 기동되는데, 이러한 그래픽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화가의 기본 스케치를 기반으로 하여 컴퓨터로 세세한 채색을 합니다. CG는 주로 에로게 플레이에 있어서 특정 이벤트라던가 중요한 장면을 사진처럼 찍어 시각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 전달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그 퀄리티가 높으면 높을수록 즐길 수 있는 정도도 늘어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CG의 평가를 위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분석합니다. 대표적인 요소들로는 <빛의 처리>, <인체의 표현>, <비율의 설정>, <채색>, <세부묘사> 등의 항목들에 비추어 심층적으로 살펴봅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CG의 평가 반영 비율을 50%로 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이벤트를 한 장의 그림으로 남겨 놓는 CG의 중요성이 최고로 높다고 생각되는군요. 따라서 이에 대한 비율을 절대적으로 높였습니다.

 
 B. BG의 평가(15%)



 BG란, 백그라운드 그래픽(Background Graphic)의 약자로, 스토리 전달의 바탕이 되는 배경화면을 의미합니다. 주로 배경화면에서는 작품의 세계관이나 설정이 잘 담긴 환경으로 만들어져 스토리 전달에 있어 사실감을 부여해주는 또 하나의 그래픽 요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BG의 평가를 위해서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것들을 분석합니다. CG에서의 평가처럼 <빛의 처리>, <채색>, <세부묘사>를 봄과 동시에 <구도의 설정>, <분위기>, <장소의 다양성> 등을 추가적으로 따져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배경 CG의 평가 반영 비율을 15%로 조정하였습니다. 배경의 경우에는 제가 설정한 그래픽의 하위요소들 중 가장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됩니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가 표현되는 CG와 SG가 되겠죠. 배경은 이 둘을 보조하는 "덤"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C. SG의 평가(35%)


 SG란, 스탠딩 그래픽(Standing Graphic)의 약자이며, 보통 다른 분들에게는 STCG(스탠딩 CG)로써 잘 알려져 있습니다. 스토리 전달에 있어서 배경화면을 바탕으로 텍스트를 전달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나타내는 그래픽 요소입니다. 이 그래픽 요소가 좋으면 좋을수록 스토리 전달의 사실감이 늘어나고 시각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SG의 평가를 위해서 CG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체의 표현>, <비율의 설정>, <채색>을 가늠하며, 추가적으로 <캐릭터 스타일>, <특수효과 여부>를 관찰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SG의 평가 반영 비율을 35%로 조정하였습니다. 이벤트 CG는 게임에서 거의 몇 번밖에 안되는 낮은 비율로 나오고 대부분은 SG가 스토리를 이끌어나가지요. 이러한 스탠딩 이미지가 좋지 못하다면 상당히 몰입이 안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CG의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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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35%)>




Purple software, <아마츠츠미(2016)> 중에서
                                                                                                                                 코이즈카 마나 루트 그랜드 피날레



 게임에 있어서 가장 큰 요소인 그래픽을 살펴보았고, 그 다음 중요한 것이 스토리의 항목입니다. 스토리가 좋지 않다면 그저 그림들의 지루한 나열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여러 가지 이벤트와 사건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다양한 대화 기법이나 서술을 통하여 전달함으로써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당수의 유저분들이 "스토리가 나빠서 도중하차했다, 졸았다" 라는 평이 많은데, 이러한 점에 있어서 스토리의 역할은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얼마나 몰입감과 지속성을 만들어내는지"에 중심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항목을 이루는 하위 요소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로게 또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소설의 특성을 그대로 적용받았다고 봅니다. 소설의 구성 요소에는 <인물, 사건, 배경> 세 가지가 있는데, 이야기를 구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틀이 되겠지요. 이에 기반하여 스토리의 하위 항목도 이 세 가지로 설정하였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여태까지 세 요소의 점수를 평균으로 내는 방식을 버리고, 하위 요소에 대한 반영 비율을 각자 다르게 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인물과 사건, 배경의 세 가지 요소들은 "소설"에 있어서는 전부 동등한 가치를 지닌 구성요소임에는 확실하지만, "에로게"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중요도가 다르게 느껴진다고 생각됩니다. 

 "미소녀와의 연애 시뮬레이션"을 중시하는 미연시의 기본적인 취지에 따라서 인물의 설정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건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두 하위요소의 적용비율을 40%로 동등하게 맞추었습니다. <주제 의식>이나 <시공간적 배경>, <중심 소재>등을 다루는 배경 요소는 "에로게"에 있어서 그리 중요하게 각광받지 못하는 유행에 따라 비율을 2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A. 인물(40%)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 즉 캐릭터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각 인물들이 어떠한 성격을 지니느냐에 따라 스토리 전개에 대한 변수가 생기며, 에로게가 <연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히로인들의 성격이나 매력이 공략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에 따른 중요한 "인물"의 항목을 자세히 따져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물의 평가를 위해서는 <성격>, <특성>과 더불어 <성장 배경>이나 <주변 관계> 등 인물에 관계된 요소들을 여러모로 꼼꼼히 분석합니다. 옆동네 이웃분 "하운나래"님에 비하면 캐릭터의 완성도나 매력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름의 경험과 감각에 따라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성에 관해서는 "속성"으로 정리하였는데, 이 속성에 대한 나열만으로 이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를 쉽게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속성에 따라 어떠한 매력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겠습니다. 

 추가로 주인공에 대한 분석도 세세히 하여 스토리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인물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4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유저들의 선호 1순위가 거의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의 공략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중요도를 상향시켰습니다.


 B. 사건(40%)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서술하는 중요한 항목입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갈등>이며, <갈등>이 없는 스토리는 그야말로 "팥 없는 찐빵"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이야기에 대한 재미를 결정하는 주요한 항목입니다. 실제 문학에서도 <갈등>의 역할을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써 취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갈등이 얼마나 짜임새 있고 치밀하게 전개되는가에 따라서 게임 플레이의 몰입감이나 지속성을 결정해 줍니다.

 이쪽 항목에 대해서는 "갈등 요소가 얼마나 적합하게 제공되는지", "갈등의 전개가 짜임새 있고 치밀한지", "갈등의 처리와 결말이 얼마나 깔끔한지"에 대한 것들을 살펴봅니다. 제가 국문학 전공이 아니라서 이쪽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오류가 잘 발생할 수 있는데 그때마다 다른 유저분들의 다양한 비판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사건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4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소녀 캐릭터를 공략함에 있어 아무런 개연성도 없고 긴장감을 유발하는 사건도 없다면 그냥 단순한 "누키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건에 대한 항목을 상향시켰습니다.


C. 배경(20%)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본 설정을 뜻합니다. 가장 큰 시각으로 보았을 때는 그 이야기를 구성하는 세계를 설명하는 <세계관>이 있겠고, 하위 항목으로 내려갈수록 <시간적 배경>, <공간적 배경>이 있을 수 있고 더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주제 의식>과 <중심 소재>까지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 항목에 대해서는 <세계관>이 얼마나 흥미로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는가, <주제 의식>이 얼마나 잘 전달되는가, <중심 소재>가 얼마나 흥미로우면서도 스토리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등을 따져봅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국문학 전공이 아니라 이쪽 항목에 대해서도 서투를 수 있으니 그때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배경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2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제 의식>을 포함한 배경 부분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통상의 유저 평가에서는 대부분 이쪽의 중요도가 낮게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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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10%)>





Yuzusoft(유즈소프트), <천연*만화(2016)> 中에서
                                                                                                           오마케(씬 감상모드, 스탠딩 이미지 조작 프로그램)



 시스템 항목은 "에로게를 이루고 있는 틀"과도 같습니다. 그래픽과 스토리가 에로게의 "내용"이었다고 한다면, 시스템은 에로게의 "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시스템이 얼마나 편리하냐에 따라서 플레이가 수월해지고 재미 요소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쪽도 마찬가지로 두 가지 하위 요소를 평균으로 환산하던 방식을 버리고 두 가지에 대한 적용 비율을 달리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35%/65%)

 시스템의 하위 요소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A. 옵션 설정(35%)


 흔히 에로게 내에서 Option 내지는 Config라는 항목으로써 우두커니 메인 메뉴에 자리잡은 버튼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그래픽, 텍스트, 음성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설정 항목이 얼마나 다양하게 구비되었는가에 따라서 유저의 편의를 다양하게 존중할 수 있겠습니다.

 이쪽의 평가에 대해서는 주요 항목들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명명하진 못하겠습니다만 간단하게 "얼마나 플레이하기 편한지"에 근거하여 주관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옵션 항목을 구성하고 있는 <디자인>과 <각종 기능들의 존재 여부>(씬 점프 기능이나 선택지 이동 기능 등), <설정 화면에서의 핵심 항목들>에 대해서 평가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옵션 설정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3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옵션 설정 부분에서는 최근의 에로게들은 거의 웬만하면 편리하게 나오는 수준이고, 특히나 과거의 명작들은 시스템이 요즘 작품들과 비교하여 형편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거의 명작들은 현재의 평작보다 못한 평가를 받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에 대한 반영비율을 하향시켰습니다.


 
 B. 오마케(65%)


 오마케는 흔히 미연시에서 EXTRA와 같은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CG감상>, <장면 회상>, <음악 감상> 등 여러 가지 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오마케가 얼마나 잘 구비되었는가에 따라서 "작품의 게임성"이 잘 구현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쪽의 평가에 대해서는 <디자인>, <CG의 분배 갯수>, <배열의 깔끔함>등의 CG모드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음악 감상 모드에서 재생 기능이 얼마나 다양한지, <특별한 시스템의 존재여부>와 같이 다른 에로게에서 흔히 나타나지 않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오마케 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65%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미니게임, 스탠딩 이미지 조정 프로그램, 백과사전 등 각 작품들마다 독특하게 수록된 부분들이 재미를 더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오마케가 얼마나 편리하냐에 따라서 작품을 더욱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옵션설정은 여러 회사들의 작품들 간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고만고만하게 잘 나오는 데 반해, 오마케는 각 회사 혹은 작품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차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상향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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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20%)>



- Lose, <마이테츠(2016)> 음악감상모드


 음악 쪽의 평가는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입니다. 저는 음악 쪽의 진로를 준비하고 있던 사람이기도 하고, 현재까지도 피아노와 기타 등 악기를 즐기면서 여러 음악들을 감상하는 것을 취미로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보다 특별히 더 음악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개인적인 특성을 반영하여 에로게에 있어서의 음악의 항목도 세세히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음악이 왜 중요한가 물으신다면, 이렇게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픽과 스토리가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물이자 감정이 태어나게 하는 근원"으로써 중요하지만, 음악은 "감정을 보조하고 증폭시키게 하는 윤활유"라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히로인과 주인공이 모종의 부조리로 인하여 이별하지 않으면 안될 때, 아무 음악도 나오지 않는 것과 슬픈 음악이 나오는 것의 분위기는 하늘과 땅 차이로 크다고 봅니다. 그만큼 음악은 스토리의 분위기를 보조하여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전까지는 네 가지 요소를 전부 평균을 내었습니다. 그러나 네 가지의 가치가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음악 평가의 하위 요소들 4가지의 적용 비율을 달리했습니다.

 이러한 음악의 평가 요소는 4가지가 있습니다.

 
 A. 다양성(10%)


 다양성은 말 그대로 얼마나 다양한 음악들이 등록되어 있는지를 따져보는 항목입니다. 주로 "양적인" 관점에서 파악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해진 범위에 따라 등록수를 따져봐서 평점을 부여합니다.

  
C+(2.5) - 10개 미만
B0(3.0) - 16~22개
B+(3.5) - 23~30개
A0(4.0) - 31~37개
A+(4.5) - 38~44개
44개 이상은 A++(4.7)랭크, 더 많아질수록 S(5.0)랭크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다양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1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음악성의 평가에 있어서 아무래도 "개수"를 동등한 가치로 환산하여 평가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B. 분절성(15%)


 음악을 이루는 악기의 분포도를 의미합니다. 물론 피아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 중 하나겠지만, 주구장창 피아노 독주만 연주한다면 과연 질리기도 하고 분위기를 다채롭게 표현하는 데에 장해가 있겠죠. 얼마나 다양한 악기를 편성했느냐, 등을 주관적으로 볼 생각입니다.

 보통으로 어쿠스틱 음악이나 전자음을 곁들인 리듬 음악이 적절한 비율로 섞여 있는 편성을 B+(3.5)로.

 이러한 보통의 편성에 더하여 오케스트라와 같은 편성도 포함한 음악 편성을 A0(4.0)으로.

 여기에 더하여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들이 추가되면 A+(4.5)로,

 그 이상의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조합을 보이는 편성에 S(5.0)으로 부여합니다. 

 이쪽에 대해서는 일일이 음악 하나하나를 끝까지 들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성이 반영된 항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관해서 말씀하실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분절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1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웬만하면 다양한 악기 편성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별로 음악성의 평가에 있어 절대적인 중요성을 차지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C. 적합성(25%)


 적합성이란, 어떤 상황에서의 그 분위기에 적합하느냐를 따집니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자신에 대해 잊었으면 좋겠다며 고뇌하고 통곡하는 장면에서 밴드음악으로 신나게 두들기면 이상하겠죠. 사실 적합성을 제대로 살리려면 음악이 다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양성의 평가가 적합성의 평가에 영향을 좀 주겠군요.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적합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25%로 현상유지하였습니다.


 D. 심미성(50%)


 곡의 아름다움, 즉 음악 자체의 질을 판단합니다. 엄연히 이 쪽 평가는 대단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어떤 곡을 제가 극평해도 다른 분들은 "이게?" 라면서 의아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비정상적인 취향을 가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충 오차 범위는 그렇게 크지 않을 듯 합니다. 다양성이 <양의 문제>였다면 심미성은 <질의 문제>가 되겠군요.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고 가락의 종류도 얼마 없으면 아름다운 곡이 태어나기가 힘들겠죠. 이러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평가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심미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5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음악의 선율이 얼마나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느냐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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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로(5%)>


- minori, <죄의 빛 랑데뷰(2016)> 중에서
                                                                                                                                                            츠바키 후우카


 에로 요소는 <에로게>라는 작품 자체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평가항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항목에서는 주로 "에로 요소"가 얼마나 작품에서 강도가 센지의 <강도>, 또 이러한 요소가 너무 무리하게 집어넣어지거나 뜬금없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등의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추가적으로 <개그 요소와의 결합성>도 살펴보고 있어서 스토리 전개 중에 에로 요소가 결합된 재미있는 상황이 어떠한지, 또 얼마나 자주 에로 요소가 사용되는지의 <빈도>도 감안하여 최종적인 주관적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에로 요소의 평가 비율을 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웬만하면 에로게들의 "에로" 요소는 거의 기본 이상으로 잘 나오고 있는지라 평가하는데에 차별성이 없기에 영향력이 별로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에로 평가 랭크별 특징을 살펴보자면

 C0(2.0) - H씬이 아예 없거나(전연령판) 작화나 기획이 최악이라 볼 가치도 없는 경우, 혹은 H씬이 히로인별로 1개 정도로 적음.

 C+(2.5) - H씬이 있지만 작화나 기획이 형편없어서 보지도 않고 스킵하게 되는 경우

 B0(3.0) - 히로인별 1~2개 정도로 작화나 기획이 하급 수준.

 B+(3.5) - 기획도 에로하고 지속시간도 준수하지만 작화가 구시대적인 경우(구작들)

 A0(4.0) - 그림체도 나름 괜찮고 갯수도 히로인별 2~3개는 되어 어느 정도의 에로를 준수하게 뽑는 경우.

 A0(4.2) - 그림체가 훌륭하지만 지속시간이 짧고 적합성이 부족함

 A0(4.3) - 어느 정도 경쟁력 있는 에로도

 A+(4.5) - 작화가 준수하고 갯수나 기획도 좋으며 <효과음>까지 동원한 경우

 A++(4.8) - 최고 수준의 작화에 농후한 기획과 지속력, <효과음>을 모두 갖춘 경우

 S(5.0) - 모든 면에서 훌륭하여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 경우

 EX(5.2) - Burning!!



 <개인평(5%)>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의 작품이었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한 결과를 반영합니다. 제 취향에 맞는 작품이 있고 아닌 작품이 있는지라, 이에 대한 부분을 살리기 위하여 도입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은 앞서 언급한 5가지의 커다란 요소들을 종합하여 느낀 "감상의 정리" 목적에도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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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종 평가(4.5점 만점)


 이렇게 5개의 항목들에 포함된 하위 요소간의 반영 비율을 적용시켜 합산한 후, 또다시 5가지 상위 요소의 반영 비율에 따라 환산하여 총합을 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추가로 개인평 항목에서의 점수를 5% 반영하여 최종적인 합산 점수를 냅니다. 기본적인 만점은 4.5점이지만 제 개인적인 추가점수에 의하여 4.5점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2015년 12월 25일 현재 총합 4.5점을 초과하는 놀라운 작품은 <사쿠라의 시(4.64)><예익의 유스티아(4.61)>와 <WHITE ALBUM(4.54)>의 세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최종 점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놓기는 했습니다만 그것이 "절대적인 기준치가 아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평가 자체가 일단 저의 주관적인 분석과 관찰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이기도 하고, 작품을 이루는 항목과 요소들은 제가 책정한 이것들보다 훨씬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평가는 그저 "작품을 바라보는 여러 가지 시각들 중 하나"로써, 이것은 절대 진리라고 하며 강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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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평가에 관하여 코멘트를 다신다면 얼마든지 발벗고 환영하며, 기왕이면 이웃으로써 자주 내왕하며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많은 분들과의 교류가 자주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들 보내시길 !
 


 MAKURA, <해바라기의 교회와 긴 여름방학(2013)>의 "나츠사키 요미"


 "적극적인 코멘트는 얼마든지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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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6/01/30 01:2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iz 2016/02/26 20:22 # 삭제 답글

    5월에 폰코츠 후편나오네요!
  • 유스티아 2016/02/26 22:40 #

    네 ㅎㅎ 워낙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라... 근데 스토리가 별로 없었던 이 작품이 후편은 그냥 단순한 에로 어펜드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줄지는 미지수네요!
  • 어도소어 2016/02/28 01:27 # 삭제 답글

    ㅎㅎ 잘보고 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역시, 중요한 요인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너무긴것도 그렇고 너무 짧은것도 그렇고

    정보중에 플레이타임에 대한 파라미터가 있으면 어떨지 ㅎㅎ
  • 유스티아 2016/02/28 09:12 #

    흠... 플레이타임입니까. 그게 사실 저도 측정하기 어려운 게, 유난히 제가 집중력이 높은 날에는 아무리 긴 작품도 빠르게 끝내버리고(그래서 지인분들은 속도가 빠르다고 말씀하시기도 하죠), 이거저거 하면서 집중이 안될 때에는 아무리 팬디스크같은 작은 작품도 5~6일씩 끌어서 ㅠㅠ 일단 귀중한 의견을 내주셨으니 고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 2016/03/11 02:3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하하 2016/03/11 02:41 # 삭제 답글

    유스티아님 판타지 작품들 중에 가장 괜찮은것 좀 추천해주세요.
    주인공이 용사같은 거면 좋겠네요.
    cg다 상관없고 오직 스토리만 보고있습니다.
  • 유스티아 2016/03/12 10:53 #

    스토리가 좋은 판타지물이라면 몇 개 있는데

    주인공이 용사같은 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판타지에서 주인공이 용사라면 거의 RPG계열이 대부분인데, 저는 그걸 잘 취급하지 않아서 ㅠㅠ
  • 아하하 2016/03/11 13:42 # 삭제 답글

    유스티아님 보면서 배꼽잡고 웃을만한 미연시 없을까요?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 장난? 이라고 하나요. 이런 거 많은거요.

    예를들어 예익의 유스티아에서
    지크: 카임은 에리나에게 러브러브.
    이런거요. 기억 나시려나 ? ㅠ
  • 유스티아 2016/03/12 10:56 #

    <Pure connect(2015)>의 경우도 정신나간 개그로 유명하고
    <노블 웍스(2010)>의 경우도 로맨틱코미디의 정석을 보여주죠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시리즈는 개그도 잘 가져가면서 스토리 구성력이 훌륭해서 해볼만합니다
  • 아하하 2016/03/16 11:14 # 삭제 답글

    추천해주신 노블 웍스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미연시속 반전 베스트 5같은 것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유스티아 2016/03/16 20:14 #

    베스트 5까지는 못뽑겠지만

    통수 최강 1인자는 <종이 위의 마법사(2014)>, 그 다음으로는 스토리의 짜임이 드라마보다 더 완벽한 <예익의 유스티아(2011)>, 길지만 나름 훌륭한 시리즈물인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시리즈(2012~2015)>가 있습니다!
  • 234 2016/04/17 23:28 # 삭제 답글

    남자 주인공이 여자한테 휘둘리는 헤타레가 아닌 좀 잘난 성격있는 작품이 없을까요?
  • 유스티아 2016/04/18 00:47 #

    <그리자이아의 과실(2011)>, <그리자이아의 미궁(2012)>, <그리자이아의 낙원(2013)> - 미연시 역사상 최강-최흉의 넘사벽 주인공.

    <시계장치의 레이라인(2012~2015)> - 숨겨진 떡밥이 풀려나가는 맛이 있는 나 잘나가요 주인공

    <소서리 조커즈(2015)> - 단 2명의 주인공 중 "센리"에만 해당. 센리는 최고 멋남

    <예익의 유스티아(2011)> - 세계관 최강의 무술/카리스마의 보유자

    <하츠유키 사쿠라(2012)> - 기구한 사정을 짊어진 천상천하 유아독존 불량남의 이야기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2006)> - 부드러움으로 강함을 제압하는 미연시 역사상 최고의 인격자

    요정도로만 추릴 수 있겠네요~ 이 작품들의 리뷰느 전부 목록에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 234 2016/04/18 23:30 # 삭제

    정말 감사합니다^^
  • 따딱히널위한건 2016/06/11 06:4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정말 훌륭한 미연시 리뷰를 꾸준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미연시 추천을 받고싶은데 아직 초보라 뭘해야할지 감을 못잡겠군요

    지금까지는;

    사쿠라의시
    푸른저편의 포리듬
    달작법 시리즈
    코노소라
    유포리아 (요건 스토리는 완벽한데,,)

    까지 했습니다.
    현재 그리자이아 시리즈와 대도서관의 양치기는 보류중입니다

    갠적으로 너무 무거운 분위기 보단 밝은 분위기를 선호 하는데 지금까지는 조금 무거운게임만해서,,,

    개인적으로 H씬을 중요하게 여겨서 보기때문에 이런것들이 잘 어우러진 겜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스티아 2016/06/11 14:13 #

    밝은 분위기 하면 유즈소프트를 비롯한 캐러게가 갑이죠!

    작년 최고의 모에를 뽐낸 <사노바위치(2015)>를 비롯해 <드라큐리옷(2012)>, <노블 웍스(2010)>, <천신란만(2009)> 등은 모두 유즈소프트다운 코믹 러브스토리를 잘 살려낸 캐러게들이죠. 모두 평점 4점대 이상으로 제가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보류중이신 <대도서관의 양치기(2013)> 역시 밝은 분위기랑은 잘 맞고, <퓨어 커넥트(2015)>는 약빤 개그로 모에 게임 어워드에서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습니다.

    좀 오래된 작품이라도 개의치 않으신다면 최고 명작들 중 하나인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2006)>과 <세상에서 가장 NG인 사랑(2007)>을 추천드려요. 슬픈 부분이나 심각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밝은 분위기 역시 갖추고 있는데다가 스토리의 구성도가 완벽하여 눈물이 울컥 맺히는 아름다운 감동게임이죠.

    제대로 된 연애시뮬레이션을 원하신다면 케이션시리즈도 좋아요. 특히 <LOVELY CATION 2(2013)>은 당대 최고의 캐러게로 굉장한 인기를 끌었던 바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나열해드렸는데... 부디 취향에 맞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 먹고하고자고먹고 2016/06/12 10:0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꾸준히 올려주시는 에로게 리뷰들을 잘 보고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궁금한 것이있는데 평범한 에로게(미연시)와 캐러게의 차이는 뭔가요?

    감사합나다!
  • 유스티아 2016/06/12 18:27 #

    안녕하세요~ 잘 봐주신다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일반적인 에로게(미연시)는 일단 1차적인 목적을 "미소녀의 연애"를 최우선으로 잡습니다. 그래서 미연시(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인 것이죠.

    "시뮬레이션"이라는 단어에서 연상할 수 있듯, 에로게(미연시)에서는 그런 연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가상의 스토리>를 기본 틀로 잡고 갑니다. 이러한 스토리는 문학의 한 갈래인 <소설>의 일부로써, 인물(히로인+캐릭터)/사건(연애과정+갈등전개)/배경(주제의식+세계관)으로 구성되지요.

    여기에서 인물, 특히 히로인 쪽의 매력에 주로 중점을 잡으면서 이런 히로인들과의 연애과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에로게의 한 장르를 <캐러게>, 인물 간의 갈등관계와 그 사이의 전개-해결을 통해 카타르시스를 의도하는 에로게의 한 장르를 <스토리게> 라고 한답니다.

    사실 이것은 옆동네 이글루스 블로거 "하운나래"님의 견해를 통해 만들어진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어떠한 이론적인 뒷받침이나 신빙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딱 게임을 플레이하고 난 이후의 "감"에 따라서 판단하는 경우가 잦아요. 보통 캐러게는 갈등관계보다는 밝은 연애 과정과 이벤트씬을 주로 추구한다고 보시면 구분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따라서 처음에 질문해주신 "평범한 에로게(미연시)와 캐러게의 차이는 뭔가요?"에 대해서는 "캐러게는 에로게(미연시)의 한 장르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진작 이렇게 요점을 말씀드릴 수 있었는데 주구장창 쓸데없는 말만 길어졌네요. 앞으로도 잘 봐주시고 많은 질문 환영할게요. 감사합니다 ㅎ
  • 번역은 뭘로 하시나요? 2016/06/13 08:3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요새 날씨가 너무더워 집구석에서 에로게만 주구장창 돌리는 흔하디 흔한 사람입니다~

    유스티아님의 포스팅을 보다 문득 궁금해졌는데 번역은 주로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ithvnr + 아네모네를 사용하는데 궁금해져서요 ㅎㅎ
    또 ithvnr + 아네모네 번역 성공률은 얼마정도 할까요? 제가 듣기로는 사노바위치라는 에로게 번역이 ithvnr 로는 안된다고도 들어서 ㅎㅎ 그럼 좋은 답변 기다립니다~
  • 유스티아 2016/06/13 23:36 #

    제가 쓰는 번역으 주로 ith+egghead로 자세한 사항은 http://eustia92.egloos.com/7070805 링크에 올려놓은 바 있습니다!

    말씀하신 아네모네는 전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성공률에 대해서는 뭔가 언급해드리기 좀 그렇군요... 사노바위치는 말슴드린대로 ith+egghead 시스템으로 문제없이 번역했습니다. 글씨체를 특정 글씨체로 설정에서 변경한 뒤, 좀 노가다스러운(?) 방식을 거듭하면 이내 번역이 되더군요.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eustia92.egloos.com/5784104 여기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귀여운 얼음여왕 2016/06/27 01:38 # 답글

    저번달에 나오긴 했습니다만, 나와 사랑하는 폰코츠악마 팬디스크가 나온것 같더군요. 한번 플레이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 유스티아 2016/06/27 23:26 #

    곧 플레이예정입니다! ㅎㅎ
  • 귀여운 얼음여왕 2016/06/28 15:55 #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VNR로 돌려보니 좀 끊기더군요 -_- 해결법을 알 수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6/06/28 16:52 #

    한번 해보고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그런데 플레이를 언제쯤 하게될지...지금 퓨어리케 잡고있는데 그 이외에 잡아야할 신작이 많아서 ㅠ
  • 카외이코노 2016/07/22 16:5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이번달 말에 유즈소프트에서 새로운 에로게가 발매된다고 들어 무척기대하고 있는 1인입니다. 혹시 유스티아님께선 이번 신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들면 기대가 된다는 점이거나 눈여겨 보아야할 부분 같은 것들이요!

    감사합니다!
  • 유스티아 2016/07/22 20:14 #

    이런 점들을 말씀드리기 위해서는 체험판을 했어야 하는데 저는 평소에 그냥 본편부터 하는 편이라... 뭐라 딱 집어서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군요. 우선 착안점은

    1. 업계 최고의 콤비네이션을 자랑하는 코부이치&무리링의 완전무결한 그래픽
    2, 배경 CG에서 찾을 수 있는 전작의 히로인들 우정출연
    3. 최신작 <사노바위치(2015)>에서 보여준 입체적인 스토리의 가능성
    4. 음성 저장 이후 선보일 또다른 시스템의 특징

    게임 내용적으로는 올클리어 이후 리뷰로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이상 허졉한 답변이었습니다...ㅠ
  • 냐라 2016/09/03 12:2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블로그 즐찾 추가한지는 꽤 되었지만 늘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겨보네요.
    사실 언제나 월말이면 블로그를 찾아 작품 리스트를 쭉 훑어보곤 합니다...

    저는 뭐라고 해야할까, H씬에는 전혀 관심없고(이게 에로게의 본질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서사적인 요소에서 큰 즐거움을 느끼는 유저입니다. 때문에 매달 나오는 무수한 작품들 중 일부를 고르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금액도 금액이지만 시간 소요가 상당하다는 데서 소위 말하는 '지뢰'를 골랐다간 한달 내내 아깝게 돼니까요. 특히 일회성에 가까운 게임 장르 특성상.

    그래서 이렇게 꾸준히, 종합적인 측면으로 리뷰해주시는 분이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어지간한 스토리게는 다 해본 것 같네요... 앞으로도 신세 많이 질 것 같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유스티아 2016/09/03 21:33 #

    반갑습니다 냐라님~ 즐찾에 제 블로그가 담겨있다니 이보다도 더 큰 기쁨이 있을까 싶네요 ㅎㅎ 제가 취하고 있는 종합적인 리뷰방식은 필연적으로 길어질 수밖에 없고, 내용도 방대해져서 읽기가 힘든데도 불구하고 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최근에는 여러 일이 겹쳐서 플레이가 더딘데, 냐라님과 같은 분들을 위해서 계속 리뷰해야겠다는 마음이 사라지질 않습니다. 앞으로 저 역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 신분상승고 2016/09/20 08:1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약 3개월 전부터 에로게에 관심이 생겨 시작하게 된 일반인입니다! 유스티아님이 항상 꾸준히 올려주시는 포스트 잘 보고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아직 에로게에 대해 서툴고 그에대한 관점 포인트를 잘 모르는 유저들에게 유스티아님의 리뷰는 정말 다방면에서 매우 도움이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ㅎㅎ 항상 내용이 알찬 리뷰를 꾸준히 올려주셔서 다시한번 말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다름이 아니라 유스티아님께 에로게 추천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현재 제가 관심있는 분야는 스토리가 감동적이고 체계적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그쪽으로 치우쳐져있지 않고 캐릭터와의 이챠러브와 에로도를 잘 살린 에로게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또 남주인공이 너무 답답하지않고 멋있고 또 되도록이면 최근작이면 좋겠습니다 ( 옛날 게임이되 정말 잘만들어진 수작이면 대환영입니다!). 이렇게 유스티아님 같이 수많은 에로게를 잡아보고 각 에로게마다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리뷰하신 베테랑 유저님께 질문을 드리니 마치 보험을 든것처럼 매우 든든하고 벌써부터 어떤 추천들을 해주실지 너무너무 기대가 됩는군요! 이런 질문 상당히 부담이 되실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유스티아님께 질문을 올리는 일이 많을꺼 같은데 그때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즐거운 시간 보내십쇼!
  • 유스티아 2016/09/20 20:47 #

    안녕하세요~ 너무 크나큰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군요 ㅎㅎㅎ;;; 일단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추천드려볼게요. 다만, 원해주신 조건(남주 활약성 大, 스토리 구성 高, 이챠러브 균형, 에로도 평균이상, 되도록 최근작)이 상당히 많아서 건질 건 얼마 없었네요. ㅠㅠ

    3년 이하의 최신작
    <대도서관의 양치기(2013)> - 캐러게/스토리게의 균형이 아주 잘 되어있는 13년도 최고의 수작
    <사노바위치(2015)> - 캐러게 위주이지만 스토리도 상당히 잘된 15년도 최고의 캐러게
    <내가 좋다면 "좋아"라고 말해!(2015)> - 인지도가 낮지만 독특한 시스템과 무시할 수 없는 스토리를 가진 명백한 수작
    <푸른 저편의 포리듬(2014)> - 조력자에 그친 남주이지만 흥미도와 이챠러브는 잘 되어있는 미연시 최고의 청춘물
    <올려다봐, 밤하늘의 별을(2015)> - 굉장히 잘 된 캐릭터와 스토리를 앞세운 멋진 청춘물

    이하 구작들
    <세상에서 가장 NG인 사랑(2007)> - "허허실실" 찌질했던 주인공이 사실은 굉장한 능력자였다?! 07년도, 아니 미연시 사상 최고의 감동작
    <여름비(2009)> - 인지도가 낮지만 멋진 스토리와 감동을 가진 수작
    <그리자이아 시리즈(2011~2013)> - 미연시 역사상 가장 사기적인 주인공의 스릴 넘치는 인생


  • ejnzbern 2016/09/26 22:5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당신 블로그를 애용하여 미연시의 세계로 들어가고있는 1인 입니다.
    사실 저도 원래 좀 야한거나 해볼까? 라던지 미연시란 사귀어 볼까? 같은 가벼운(?) 생각으로
    미연시를 했는데 유스티아님 블로그에서 1위로 되있던 '사쿠라의 시'라는 작품을 보니깐 미연시에대한 생각이 180도 달라지더라구요.
    정말 음악은 왜이렇게 좋은지... 수십시간이 넘는 분량이라는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싯간에 했던거 같네요.
    그래서말인데 '사쿠라의시'란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을 몆개 주천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캐릭터나 H에게 비중이 가지 않고 음악과 배경이 아름다우며 스토리가 무게감 있는 쪽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꾸벅)
  • 유스티아 2016/09/26 23:01 #

    잘 애용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쉽게도 사쿠라의 시랑 비슷한 분위기의 작품은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예술에 관련하여 깊게 파헤쳐간 작품은 여태껏 미연시 역사를 들춰내봐도 드물거든요. 그래서 간단하게 스토리와 음악 두개가 특출나게 좋은 무게감 있는 작품을 뽑았습니다. 다음과 같습니다.

    <화이트 앨범 2(2011)> - 모든 미연시중 최강. 아직까지 이 작품의 스토리를 뛰어넘은 작품이 없다.
    <예익의 유스티아(2011)> - 살짝 어두운 면을 담고 있는 당대 최강의 스토리게 중 하나
    <별하늘의 메모리아(2009)> - 구작이지만 음악성 완벽에 감동스토리까지 저의 최애작중 하나
    <형형색색의 세계(2011)> - <형형색색의 빛(2012)> - 음악성 좋고 심오한 인생철학이 돋보이는 스토리게
    <멋진 나날들 ~불연속존재~(2010)> - 극혐요소 많으니 반드시 주의. 단 스토리의 무게감이나 현학적 요소는 사쿠라의 시 그 이상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2006)> - 세월이 지나도 길이 남을 영원한 감동 명작
    <아스트랄에어의 하얀 영원(2014)> - 음악도 훌륭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으뜸. 물론 위의 작품들에는 퀄리티가 좀 떨어짐.
    <종이 위의 마법사(2014)> - 엄청난 반전과 뒤통수 주의. 단 음악과 스토리 구성력만큼은 당대 최고수준입니다.

    이 작품들은 모두 뼛속까지 스토리게로, 사쿠라의 시만큼 엄청난 분량과 상당한 두뇌활동을 요구합니다. 중간중간에 가벼운 캐러게 몇개씩 끼워서 멘탈회복하시면서 천천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
  • cathy 2016/10/01 05:37 # 삭제 답글

    언제나 잘 보고있습니다

    화이팅!!
  • 유스티아 2016/10/01 07:22 #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릴게요 ㅎㅎ
  • nexusjsgg 2016/10/12 23:26 # 답글

    저 또한 미연시 플레이어로서 항상 유스티아님의 평가표를 참고하면서 미연시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딱히 시간이 나질 않아서 본격적인 리뷰는 힘들지만 최대한 여러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노력중이네요.
    앞으로 많은 교류 있었으면 합니다.
  • 유스티아 2016/10/13 09:30 #

    반갑습니다! 저도 앞으로 많은 도움 얻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 Nagiyama 2016/10/17 22:21 # 삭제 답글

    자주 뵙습니다. 나기야마입니닿.
    그러고보니 유스티아님은 〔해바라기의 교회와 긴 여름방학〕을 플레이 해 보시지 않으셨나요?
    さくらのことり라는 곡이 너무 좋아서 찾아봤는데, hana님 곡 아니랄까봐 마쿠라에서 2013년에 내놨던 게임이더라구요.
    일단 저는 내일부터 플레이 들어가도록 해보겠습니다. 시간나신다면 플레이 해 보셔도 괜찮을 듯 싶어요.
    (※ 스카지 미참여 작품이라고 합니다.)
  • 유스티아 2016/10/18 20:10 #

    오... 나기야마님이시군요. 요즘 하도 할거 없다보니 구작찾기 좋은 달이죠 ㅎㅎ 저도 이제 은색아득히 마무리하면 나기야마님처럼 취향타는 아무거나 찾아볼 생각입니다 ㅎㅎ
  • Nagiyama 2016/11/01 20:25 # 삭제 답글

    자주 뵙습니다. 나기야마입니당.
    이번에 Re:Lief가 나오면서 또 미친수준의 오프닝 영상미를 보여줬는데, 그 김에 한번 정리 해 보았습니다.

    필자가 꼽는 3대 미연시 오프닝 -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n_sousi/220851023808
    한번 가볍게 구경와서 "이런생각 하는구나" 하고 가시면 감사할 듯 싶습니다 :D
  • 유스티아 2016/11/03 20:20 #

    그러시군요! 지금 바로 가보겠습니다 ㅎㅎ
  • ㅁㄴㅇ 2016/11/03 23:3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 하다가 흘러 들어왔어요.
    시간은 적고 할 겜은 많은 야겜알못에게 매우 유익한 블로그네요.
    즐찾 하고 가요.
  • 유스티아 2016/11/03 23:53 #

    반갑습니다~부족하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ㅎ
  • 걸튀 2016/11/06 11:40 # 삭제 답글

    지금 미연시 찾는중인데
    여태껏 평가한것들 보면서 찾아가네요

    감사합니다
  • 유스티아 2016/11/06 16:02 #

    안녕하세요~ 혹시 의문점이 있으시거나 하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 ㅇㅇ 2016/12/20 20:29 # 삭제 답글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제가 접한 게임들은 대체로 정해진 선택지, 정해진 이벤트를 봐야 엔딩을 볼 수 있는 상당히 일직선형 구조였는데
    조금 널널하게 공략의 자유도가 있는 진행이 있는 게임이 있다면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뭐 특별히 드라마틱한 내용은 없어도 괜찮으니 잡담하고 같이 놀고 하는 그런 캐릭터와의 교감에 집중한 느낌의 게임이 있다면 염치 불구하고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유스티아 2016/12/20 22:24 #

    언제나 좋게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찾고 계신 유형의 게임은 별로 잘 알고있지 않은지라.. 능력껏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케이션 시리즈. 특히 그 중에서도 러브리케 시리즈 (<LOVELY x CATION(2011)> / <LOVELY x CATION 2(2013)>)

    특이하게 "능력치"와 관련된 아이템을 회수해 나가는 것으로 추가 이벤트 씬을 보거나 H씬을 강화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게임입니다. 성우분도 다들 넘사벽인데다가 캐릭터성도 당대의 모든 게임들을 쌈싸먹는 수준의 매력을 선보이죠. 그래서인지 이후에 등장하는 케이션 작품들은 하나같이 전작의 그림자를 넘지를 못하는...ㅠㅠ 가벼운 캐러게로 굉장한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2. 투하트2(Toheart2)

    캐러게의 터줏대감입니다. 2005년작이라서 굉장히 시스템도 열악하고 작화도 부족해보이지만, 캐릭터성만큼은 굉장합니다. 원하는 캐릭터와의 일상 스토리 회수로 자유로운 공략이 가능하며, 공략가능캐릭터가 12명이나 되기 때문에 다양한 플레이도 가능하죠. 애니, 만화책, 게임 등 엄청난 사골로 우려진 내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캐릭터성 하나만큼은 현재에 가져와도 꿇리지 않는 수준이랍니다.

    3. 유즈소프트 회사의 캐러게들. (특히 <사노바위치(2015)>, <노블 웍스(2010)>, <DRACU-RIOT(2012)>)

    이쪽은 공략이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단점이긴 합니다만, 업계에서 최고 수준을 달리는 캐러게 회사라는 데 그 의의를 갖습니다. 원하시는 대로 잡담하고 같이 놀고 하는 교감에 집중한 완전 캐러게들이죠. 캐릭터성은 다 좋은 건 아니지만 건질 만한 히로인들이 꽤나 많고, 에로틱 코미디라는 개그 포인트도 한몫합니다.

    4. <아마카노1(2014)>, <아마카노2(2015)>

    상당한 에로도로 무장한 캐러게입니다. 특이하게 히로인들과의 호감도를 백분율(%)로 체크해가면서 연애과정을 섬세하게 만들어나가는 유저 중심의 작품이죠. 요번 12월에 아마카노1의 팬디스크가 나온다고 하니 맞춰서 하시기에도 시기적절할 듯 합니다. 물론 작화도 훌륭하고 캐릭터와의 교감도 꽤 볼만합니다. 다만 스토리가 평이해서 쉽게 질릴 수 있다는 단점도 있지만요.

    5. <대도서관의 양치기(2013)>

    학원물의 왕도로써 스토리게인 주제에 자유도 높은 공략의 널럴함을 보여주죠. 캐릭터는 말할 것 없이 굉장한 수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고, 참여 성우나 작화, 대화에서 느껴지는 개그성과 스토리까지 최고 수작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원하시는 취향이 캐러게 쪽에 집중되어 있어서 주로 그 쪽에 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스토리게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기시면 얼마든지 말씀해주세요~
  • ㅇㅇ 2016/12/20 22:55 # 삭제

    추천 정말로 감사합니다.
    사실 스토리게를 싫어하는 편은 아닌데, 최근 접한 게임들이 대다수 스토리게로 치중되어 있는지라 약간 물리는 감이 있어서...
    하나씩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스티아 2016/12/20 22:57 #

    ㅎㅎ 스토리게 연속으로 하시면 당빠 캐러게로 풀어야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 늅늅늅이 2016/12/25 20:2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에로게 입문하고 블로그 잘보고있습니다.

    다끝나가는 크리스마스를 오타쿠처럼 보내기위해 크리스마스혹은 겨울분위기 나는 에로게좀 추천해주세요. 스토리 진행보다 분위기,배경같은걸 중시하는편이라 크리스마스 겨울분위기 많이 나는걸로 추천해주세용.
  • 유스티아 2016/12/27 00:52 #

    겨울분위기 한창 나는건

    <아마카노(2014)>가 갑이죠. 현재 팬디스크도 막 나온 상태라 같이 묶어서 즐기시기에도 좋을거에요. 거기에 유키코이멜트도 분위기 하나만큼은 겨울분위기가 물씬 풍기죠. 재미있기도 하고!

    <올려다봐, 밤하늘의 별을(2015)>은 스토리게주제에 무겁지도 않고 적절한 캐릭터와 분위기로 당대 최고의 수작들 중 하나로 평가받았답니다.
  • ㅁㄴㅇㄹ 2016/12/26 23:2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먼저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요 근래 미연시에 빠졌어요
    옛날에 소레치루 한번 해 봤는데 너무 재밌게 했어요
    소레치루 OP, ED곡은 지금 들어도 너무 좋아요.
    그러다 미연시 안 하다가
    요 근래 우연히 화이트앨범1 리메이크를 하고 이건 2도 해야된다며 2 ic를 했고 당연히 이어서 지금은 2 cc를 즐기고 있지요.
    2 ic OP곡은 너무 좋아요 빠졌어요
    이런 이유로 미연시에 빠졌어요
    미연시를 하나씩 즐기기보다 두 세개를 조금씩 즐기는게 더 재밌을거 같아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치고'도 즐기고 있어요
    한국에서 미연시 구하는게 비싸기도 하고 방법도 어렵고 해서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보면서 즐기고 있어요.
    참고로 다들 명작이라는 '벚꽃의 시'는 전 잠 오더라고요 -_- 지금 초반인데 한 3시간 했나... 더 해봐야 되나요 ㅎㅎ;;

    미연시가 너무 많아 뭐가 뭔지 모르는 찰나 우연히 이 블로그를 발견했고,
    미연시가 너무 많기도 하고 장르도 너무 에로쪽도 아닌 일반 미연시?? 쪽 위주로 올리시는거 같고 딱 저한테 맞는 블로그인거 같아요
    너무 많은 게임을 한 곳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는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글 읽는데도 재밌어요.
    앞으로도 잘 볼께요


    궁금한 점) 저는 총평글에서 총점, 단평을 꼭 보는데요. 그래픽쪽에는 출시 연도 그래픽 수준을 고려하여 매기신 점수인가요? 아니면 평가 당시 기준으로 두신 점수인가요? (구작게임의 총평이 출시에서 시간이 좀 지나고 업 된 경우)
  • 유스티아 2016/12/27 00:58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 엄청난 명작이라는 소레치루를 해보셨다니 대단하시군요! 2003년? 인가 오래된 작품일텐데 스토리 하나는 끝내준다고들 하죠...크

    지금 하고계시는 화앨2는 오프닝곡(닿지 않는 사랑)뿐만 아니라 다양한 엔딩곡, 삽입곡들이 너무 좋죠. Twinkle snow나 Powder snow, 시간의 마법 등.... 아마 coda까지 마무리하시면 정말 오래도록 간직하실 감상들이나 음악들이 많아지리라 기대합니다 ㅎ

    사쿠라의 시 같은 경우에는 미연시들 중에서도 상당히 드문 장르이기 때문에 요 근래 미연시에 빠지셨다면 아직 잡으시기에 이르실 수도 있습니다. 워낙 이론적인 배경이 깊고 無에서 떡밥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하나의 거대한 스토리를 조명하는 대서사시 격의 미연시이기 떄문이죠. 화앨2를 다 마무리해보시고 기타 여러 저명한 스토리게들을 해보시고 나시면, 어느 정도 스토리를 꿰뚫어보시는 "감"이 생기셔서, 지금 잠오시는 그 느낌이랑은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래픽 평가에 대해서는 출시 연도를 고려하진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절대적 평가"에 근거하고 있지요. 그래픽 총점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해상도", "그림체", "기획력", "다양성(갯수)", "빛의 처리", "채색" 등 여러 가지들을 종합하여 <주관적>인 평가를 내리는 방식이죠.

    구작게임의 총평이 출시한지 시간이 좀 지난 것들을 감안한다면, 그것은 <개인평> 항목에서 감안합니다. 평가는 언제든지 절대적인 수준에서 행해져야 하기에... 구작들의 경우에는 얄짤없이 그래픽 항목이 파파팍 까이게 되죠 ㅠㅠ
  • 번역연습 2016/12/27 16:22 # 삭제

    좀 구작이긴 합니다만 시로쿠마 벨스타즈도...
  • NagiyamaSousi 2017/01/01 00:17 # 답글

    안녕하세요. 나기야마입니다.
    신년이 밝았네요. 아마 유스티아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된 것도 16년 5월부터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다니 참으로 놀랍기도 합니다. 이번 년도는 특히 생각할 것을 많이 던져준 고품질 스토리게들이 많아서 그랬을까요.
    가끔 유스티아님의 평을 읽다보면, 전체적인 작품의 틀을 깔끔히 정리하여 올려주시는 점이 좋아 많이 애용하고 있답니다. 저랑 가장 시점이 비슷한 분인 것 같기도 하여 신뢰하고 있습니다.
    주관적인 리뷰에 대해 신뢰라는 감정을 던질 수 있다는 것은, 곱씹어보면 참 기분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사실 국내 미연시 리뷰어중에서는 보기 드문 고품질의 리뷰를 쓰시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저희 팀 책상 옆자리 신코효 씨에게 마이테츠 평가를 보여드렸더니 굉장히 좋아하셨습니다(?).

    제 버릇 못준대고 또 이상하게 길어졌네요. 그저 신년 인사를 드리러 왔을 뿐인데.
    이번년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2016년도가, 유스티아님에게도 뜻깊은 연도였기를 빕니다.
  • 유스티아 2017/01/01 09:16 #

    나기야마님~~~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ㅎㅎ 항상 자주 들러주시고, 무한한 신뢰를 보여주셔서 저야 항상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 항상 글을 볼때마다 너무 주관적이지는 않나, 너무 글이 깔끔하지 않나 걱정이 많은데... 나기야마님처럼 잘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신코효씨에게 그 리뷰를 보여주셨다니... 스토리로 많이 깠는데 으으으 ㅠㅠㅠ 유명 시나리오라이터분에게 보여주실 정도로 제 글을 잘 봐주셨다니 이거 참 기분이 오묘하군요! 저 역시 정유년 잘 부탁드립니다~^_^
  • TA환상 2017/01/06 10:19 # 답글

    음 요샌 잘 못하고 있긴하지만 몇 안되는 갸루게 플레이어 시니 링크를... 링크 막으신 건가요 ㅋ 즐겨찾기나 해놔야...
  • 유스티아 2017/01/06 15:15 #

    감사합니다~ 링크 막은 기억이 없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ㅎ
  • RU 2017/01/21 12:5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초면에 죄송하지만 혹시 에로게 몇 개 추천해 주실수 있을까요?
    무게감 있는 작품들 몇개 하고 잠깐 가볍게 쉬어갈려고 하는데
    달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요 (그렇다고 너무 스토리가 없는건 빼고요 )
  • 유스티아 2017/01/21 14:30 #

    무게감있는 작품 - <WHITE ALBUM 2>, <세상에서 가장 NG인 사랑>, <사쿠라의 시>, <별하늘의 메모리아>, <예익의 유스티아>, <종이 위의 마법사>

    달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작품 - <대도서관의 양치기>, <사노바위치>, <DRACU-RIOT!>, <신부찾기가 너무 순조로워서 위험해>

    이상이 되겠습니다!
  • asdf 2017/01/22 21:59 # 삭제 답글

    저는 여러 장르중에 일상물을 좋아하는데요
    대표적인게 화이트앨범이죠
    인기 있는것들이 거의 다 중고딩급 학생물, 판타지, 모에 이런것들인데
    일상(성인일상, 대학생일상) 같은 것들중에 인기작 뭐가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1/22 22:51 #

    성인일상 - <세상에서 가장 NG인 사랑(2007)>-다메코이,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2006)>-하루우루, <마이테츠(2016)>,

    대학생일상 - <퓨어 커넥트(2015)>

    다메코이는 07년도 최우수작, 하루우루는 06년도 최우수작으로 퀄리티는 익히 알려져있습니다. 마이테츠는 16년도 겟츄 5월의 게임, 퓨어 커넥트도 어찌저찌 수작에 가까운 캐러게로 재미있어요.

    대학생 일상을 나타낸 에로게는 극히 적네요. 대부분이 학원물인지라...ㅠ
  • asdf 2017/01/23 17:00 # 삭제

    추천 정말 감사함니다
    마이테츠는 꼭 해볼께요 ^^
  • RARU 2017/01/24 23:38 # 삭제 답글

    제가 컴퓨터를 바꿔서 세이브데이터를 옮겼는데 CG는 회수가 되지 않은 채 그대로예요. 무슨 파일을 옮겨야하나요?!
    그리고 항상 리뷰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 유스티아 2017/01/25 08:53 #

    미연시마다 다 다른데...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게임파일을 통째로 옮겨버린답니다.
  • RARU 2017/01/25 21:26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 시그마 2017/02/04 16:41 # 답글

    이거 제 컴이나 폰에서는 블로그 BGM이 안뜨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 유스티아 2017/02/04 16:55 #

    일단 폰에서는 재생이 안되는 건 맞는데... 컴에서도 안된다면 미디어플레이어 Active X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보시거나 하셔야겠네요. 다른분들도 음악이 재생이 안되시나... 일단 전 로그인 안한 상태에서도 음악이 나오긴 하니까 다른 분들도 될 것 같긴 한데요...ㅠ 컴맹이라 똑 부러진 해결책을 제시해드리진 못하겠네요 죄송스럽게도 ㅠㅠ
  • 안녕하세요 2017/02/15 23:27 # 삭제 답글

    자주 블로그 보고있습니다.

    홈페이지 양옆에 캐릭터들이 나오는 미연시 이름좀 알수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2/17 13:17 #

    <신부찾기가 너무 순조로워서 위험해(2015)> 입니다!
  • EnCR 2017/03/11 19:44 # 삭제 답글

    크..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도쿄네크로><껍질소녀><Maggot Baits> 같은 초 하드 작품이나 RPG계열 에로게만 했는데
    요즘은 유스티아님의 블로그를 보고 순애물을 많이 접하게 되었네요 ㅎㅎ
    하늘색 아일노츠, 프라이멀 하츠, 그리자이아 시리즈 들을 올클리어 하고..
    아마츠츠미, 천연만화, 푸른저편의포리듬을 하려 합니다!
    엄청 기대되네요ㅎㅎ 언제나 고퀄의 리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닷
  • 유스티아 2017/03/11 20:07 #

    반갑습니다 EnCR님~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 감사합니다 2017/04/06 23:1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한뒤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보니 다시 미연시가 하고싶어져서 다시 시작한 사람입니다. 소개해주신 좋은 작품들 중에 사쿠라의 시가 눈에 띄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질문하나만 하겟습니다. 사쿠라의 시는 어느 번역툴이 좋을까요 아랄트랜스로 하고있엇는데 선태지가 왜인지 번역이 안돼더라구요 ㅠ 원래 돼는걸로 아는데. 유스티아님이 플래이하실떄 쓰신거라도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언제나 좋은 글들 써주시고 작품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스티아 2017/04/08 08:17 #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
    번역툴은 대부분 ITH+EGGHEAD가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VNR... 저는 아랄트랜스는 항상 마지막에 선택해요.

    번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싶으시면 http://eustia92.egloos.com/7070805 여기에서 참고해주셔요!
  • 걸튀 2017/05/05 00:31 # 삭제 답글

    오히사시부리 데스~

    저 노트북님께서 사망하셔서 하드 갈아치웟는데

    ez트랜스에 사전을 뭐 넣고 썼었는지 까먹음...

    사전 추천가능 하신가요?
  • 유스티아 2017/05/05 23:42 #

    ㅇ사전이라면 제가 올려놓은 포스팅에 첨부파일로 있을텐데...하드 갈아치우셨으면 꽤 좋아졌겠네요 ㅎㅎ
  • ㅇㅇ 2017/05/23 00:01 # 삭제 답글

    오토메 도메인 하는중인데 도저히 안맞아서 중도하차하려합니다. 혹시 재밌는 면시 있으면 추천 가능하신가여?
  • 유스티아 2017/05/23 19:07 #

    이미 하신 작품들이 뭔지는 몰라서....

    재미로 따지자면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시리즈 3부작,
    <대도서관의 양치기>, <그리자이아> 시리즈 3부작
    <푸른 저편의 포리듬> 등이 꿀잼입니다 ㅎ
  • 2017/05/27 01: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27 09: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5/27 15: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sdf 2017/06/13 01:2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어요~

    2017년작 뭐가 있는지 보려고 게임 순위표를 오랫만에 봤는데

    2번째장에 아스트랄 밖에 없네염 흠...

    일단 벚꽃재판밖에 없나봐염 히히

    벌써 반 년이 훌쩍 지났는데 히히

    좋은 한 주 보내세염~
  • 유스티아 2017/06/13 23:06 #

    오랜만에 뵙니다! 아스트랄은 본편 해보셨다면 꼭 해보셔야겠고, 벚꽃재판은 정말 재미있었던 다크호스로 기억합니다!
  • ㅇㅇ 2017/07/11 21:1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bgm이 익스플로러에서만 나오고 크롬에서는 재생기가 안보이는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7/11 21:23 #

    애초에 크롬이라는 프로그램이 완전히 다른 틀이니까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와 연동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올리는 BGM 링크는 다 미디어플레이어 복사인지라.... ㅠ 고로 해결방법은 없다고 보시는게 ㅠ
  • 가녀린 얼음집 2017/08/03 23:21 # 답글

    이번에 미만때 '질문있습니다' 라는 닉네임으로 질문 몇개 달았던 유저입니다.
    블로그 되게 마음에 드네요! 노래도 산뜻하고 리뷰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원래 누키게 유저라, 누키게만 주구장창 했는데 이 블로그보니 왠지 누키게가 아닌 미연시 (명칭을 모르겠군요..!!) 에도 관심이 가게 생겼습니다!
  • 유스티아 2017/08/03 23:34 #

    감사합니다~ 누키게를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일반 미연시들 쪽이 더 깊은 내용과 재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죠. 물론 미만경처럼 규격외의 누키게도 있지만...요 ㅎㅎ 혹 일반 미연시에도 관심이 생기시면 얼마든지 질문해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 가녀린 얼음집 2017/08/04 00:29 # 답글

    그렇군요. 혹시 추천해주실 미연시 있으신가요? 에로도도 괜찮고, 최근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효과음..도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지 ::: ) 누키게 쪽은 참 많이 압니다만 이 쪽에는 문외한이네요!
  • 유스티아 2017/08/04 09:53 #

    <대도서관의 양치기(2013)> 해보셨나요? 굉장히 부담없는 게임입니다! 요번에 나온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 역시 참 좋아요 ㅎ
  • 가녀린 얼음집 2017/08/04 18:12 # 답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계속 재밌게 둘러보고있어요!
  • 유스티아 2017/08/04 18:51 #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오리 2017/08/16 03:17 # 답글

    안녕하세요~!!
    2년 전쯤부터 지금까지 쭉 눈팅만 해오다 지금 처음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안나서 플레이를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에 처음으로 달작법이랑 소녀이론을 해봤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지금도 소녀이론 마지막 패션쇼의 여운이 남아서 계속 생각나네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이런 재밌는 미연시가 더 있을까요?
    달작법 2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잠시 달작법 세계관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ㅎ
    그래픽 좋고 플레이타임 짧으면 좋을거 같아요!!



  • 유스티아 2017/08/16 23:17 #

    반갑습니다~~ 달작법 시리즈는 정말 굉장한 시리즈물이죠. 물론 이쪽 세계관에 너무 머무르다 보면 벗어나고 싶어지고픈 그 마음, 잘 이해합니다 ㅎㅎ

    그래픽 좋고 짧은 플레이타임이라...... 이번에 새로 나온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와, <미만경 시리즈>, <시들지 않는 세계와 끝나는 꽃>, <천연 만화>, <우소 시리즈>가 낫겠네요. 특히 <미만경 시리즈> 중에서 미만경3이 가장 훌륭하고, <우소 시리즈> 중에서는 요즘 나온 후유우소가 가장 핫하답니다. 물론 시리즈물이니까 그 전 작품들을 미리 해보는 게 가장 부드럽겠지만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오리 2017/08/17 05:05 # 답글

    감사합니다!
    일단 지금은 추천해주신 캐러게 위주로 가볍게 하고 연말에 시간이 많이 나면 그때부터 스토리게를 쭉 해봐야겠네요!!
    늘 리뷰글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유스티아 2017/08/17 12:27 #

    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 태고의 비룡 2017/08/20 00:04 # 삭제 답글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스토리게를 하고싶은데요.
    왠만하면 음악도 좋고 ㅎ
    해바라기의 교회와 긴 여름방학 정도면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나요?
    아님 유스티아님이 추천하실만한게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8/20 01:18 #

    해바라기의 교회는 가볍게 플레이한다고 보기엔 거리가 좀 멀죠. 스토리가 중후하다 보니....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푸른 저편의 포리듬>
    <대도서관의 양치기>
    <올려다봐, 밤하늘의 별을>

    등이 하기가 쉽겠네요 ㅎㅎ
  • 닥터페퍼리안 2017/08/23 22:40 # 삭제 답글

    음.. 저도 필요할때 잠깐잠깐 눈팅만 하다가 덧글은 처음 써보네요 ㅎ
    정말 공지를 보니 세삼스래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듭니다.
    이렇게나 다양한 방면에서 무엇이 좋고 나쁘다 평가해주는게 참 마음에 들고.. 감사함돠
    앞으로도 리뷰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슴다
    그런 의미에서..

    그래픽이 좋은 (세련된..?) 작품 중에 추천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게 일단 좋습니다 흠흠
    어.. 지금 위쪽의 댓글을 보고왔더니 이런저런 취향에 추천해주신 작품이 많네요 저것만 봐도 될 것같은 느낌이 물씬..들지만
    간단하게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유스티아 2017/08/23 23:35 #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ㅎㅎ

    그래픽이라....... 일단 가장 화려한 작품으로는 minori 사를 들 수 있겠는데요, 그나마 <소레요리노 전주시(2015)>와 <토리노라인(2017)>이 깔끔하겠네요. 스토리도 좋고.... 에로는 무지막지하니 여러모로 즐기실 수 있는 점이 많을 거에요.

    위의 작품들은 스토리게였고, 캐러게 쪽에서 가장 핫한 그래픽은 바로 유즈소프트죠. <천연 만화(2016)>가 최신작이고, 개인적으로는 <사노바위치(2015)>가 최고, <드라큐리옷(2012)>이나 <노블 웍스(2010)> 또한 에로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재미진 작품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나온지 1달가량 되어가는 최신작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 역시 그래픽이 쩔어주고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귀여워서 맘 편하게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디저트용 캐러게로 꼽힌답니다.

    RPG 계열 중에서는 <아마유이 캐슬 마이스터(2017)>가 가장 핫하네요. 요즘 새 패치가 나와서 더더욱 즐길거리도 많아져서 간간히 노가다도 하고 있답니다 ㅎㅎ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푸른 저편의 포리듬(2014)>으로, 시스템과 에로 빼고 모든 면(그래픽, 스토리, 음악 등등)이 완벽하죠.

    쫌 어려운 작품으로는 <사랑 친애 그녀(2015)>가 있습니다. 결말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청춘물인데.... 그래픽만큼은 최고입니다.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2016)> 역시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픽이 좋죠. 또 요즘 나온 <미소녀만화경 4(2017)> 역시 스토리가 충격적이지만 강력한 에로도로 저가형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랍니다 ㅎㅎ

    요중에 하나 골라잡아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다른걸로 바꿔 플레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200여개 넘는 작품들을 해본 제 추천이니만큼 요중에 하나쯤은 건질만한 게 있을 겁니다! 즐겜하시길 ㅎㅎ
  • 닥터페퍼리안 2017/08/24 00:21 # 삭제

    와아.. 빠른 답변에 한번 놀라고 정성스러움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방금 저 작품들의 리뷰를 몇 개 본 참인데 이건 뭘 먼저 해야할까 고민될 정도군요..!
    제일 마음에 드는것부터 천천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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