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유스티아의 에로게(미연시) 평가 방침에 대하여(18.02.11.) 기본 방침과 계획

★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18년 2월 11일자, 제 39차 수정) - 샘플 이미지 변경


 
minori, <토리노라인:제네시스(2018)> 中에서
 마침내 꽃피운 영원한 행복의 씨앗

♬ 히마나츠 BGM 중, 空に瞬くひかり(하늘에 깜빡이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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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본 블로그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의 주인장 "유스티아"입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일본산 에로게(미연시)를 평가 및 리뷰를 하고 있고, 덤으로 음악이나 애니메이션에 관한 리뷰도 가끔씩 하는 편입니다.

 미연시 리뷰 및 평가를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옆동네 이글루스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의 블로거 "하운나래"님에게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자주 의견도 전해 듣고 방법도 참고하면서 저만의 특별한 평가로 만들어나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제가 모델링으로 삼은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의 평가 이념에 따라 단순히 감상 차원에서의 에로게의 평가가 아닌, 작품을 구성하고 있는 핵심 요소들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과 분석을 통하여 나름 주관적인 견해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하여 다른 유저들이 공감할 만한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블로거분들의 리뷰글도 참조하고 있기도 합니다.

 평가 요소는 역시 "하운나래"님의 방법에 큰 뿌리를 두었으며, 이에 기반하여 저만의 분석 포인트를 따로 설정하였습니다.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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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한 작품을 올클리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감상이겠지요. 물론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된 좋은 작품일수록 감상에 대한 할 말이 많아지겠지만, 많은 유저분들이 올클리어 후 대충 몇 마디 말을 통해 어떤 느낌인지를 표현하곤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의 평가글에서는 항상 작품 포스터 게제 후 이러한 몇 마디 감상의 문장을 올려 전체적인 느낌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물론 100%저의 감상만 포함된 것이 아니라 기타 에로게 사이트(겟츄, 2ch 등)나 다른 블로거분들의 견해에서 참고하기도 합니다. 저 나름대로의 개인적인 의미 부여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 짧은 단평


 위 항목에서의 한 마디가 어떤 식으로 나오게 되었는지를 짧게 서술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역시 저 개인만의 견해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트나 블로그를 참고하기도 합니다. 앞으로의 5가지 평가 항목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길어질 텐데, 대충 이 곳에서 작품 전체의 평가 개요를 살펴보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군요.

 (2015년 5월 4일자 추가변경)

 이제부터 이미 끝난 리뷰글 & 앞으로 써갈 리뷰글에 전부 <엑셀> 파일을 통하여 제작한 <차트>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최저점은 2.0, 최고점은 5.0으로 두었으며 EX(5.2) 랭크의 경우에는 바깥으로 삐져나오도록 했습니다. 보기에 좀 이상할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라는 것으로 참고해 주세요.(좋은 수정안을 생각할 기회를 주신 tp님 감사드립니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맨 위에는 제목과 최종 평점을 기술한 다음, 각 평가 6항목을 방사형 차트에 나타내어 올릴 것입니다. 그러면 가뜩이나 길기만 한 제 글을 짧은 단평을 통해 가볍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한 눈에 보기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예시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MAKURA의 <사쿠라의 시(2015)>로, 전체적으로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군요. 저의 에로게 평가에서 이렇게 차트로 이미지화했을 경우, 넓이가 넓을수록 다양한 퀄리티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겠습니다.

 또, 편의성을 위해서 분홍색은 <캐러게>에 가까운 작품을, 파랑색은 <스토리게>에 가까운 작품을 채색할 예정입니다. 두 개 모두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은 가늠해봐서 더 경향이 강한 쪽을 선택하여 색칠을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나간 리뷰글들을 훑어보며 차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다보니 모종의 규칙성도 나오고 한 눈에 모양을 알 수 있으니 각 작품들마다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더군요. 부디 이 기능을 통해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의 편의성이 증진되기를 바랍니다.


 3. 작품 평가(2015년 3월 1일자 변경)


 작품을 평가하기 위한 5가지 요소를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분석합니다. 5가지 항목으로는 <그래픽(25%)>, <스토리(35%)>, <시스템(10%)>, <음악(20%)>, <에로(5%)>의 부문이 있습니다.(2015년 3월 1일자 변경이전 - 20%/35%/15%/20%/10%)

 5가지의 항목 이외에도 <개인평(5%)> 부분을 추가했습니다(3월 1일자 변경). 이 부분을 추가한 이유는 이러합니다. 첫째,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선호도"를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명작/수작 반열에 올라 크나큰 칭송을 받는 작품이라고 할지라도 제 개인 취향에 좀 다른 작품들이 있습니다(예: 근친상간적인 스토리나 세부요소에서의 취향 차이). 만약 이럴 경우 "리뷰어"로써의 제 주관성을 죽여가면서 남들이 전부 옳다고 하는 방향으로 따라 흐르게 되기가 쉽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 주관성을 더 명확히 하면서도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선호도를 표현하기 위하여 이 항목을 추가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점수는 대학교에서 주는 "학점"의 방식으로 부여하고자 합니다.

 점수의 체계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C0(2.0)
 C+(2.5)
 B-(2.8)
 B0(3.0)
 B+(3.5)
 A-(3.8)
 A0(4.0)
 A+(4.5)
 A++(4.7)
 S(5.0)
 EX(5.2)

 <그래픽>, <스토리>, <시스템>, <음악> 부분의 평가에서는 하위 요소들을 따로 정해 놓아 더 자세한 평가가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픽> 하위 요소 : CG의 질, BG의 질, SG의 질

 <스토리> 하위 요소 : 인물, 사건, 배경

 <시스템> 하위 요소 : 옵션설정, 오마케

 <음악> 하위 요소 : 다양성, 분절성, 적합성, 심미성


 각 하위요소별로 반영 비율이 다릅니다(예:옵션설정 40%/오마케60%). 그렇게 하위요소에서 비율을 적용하고 또다시 커다란 틀(시스템 15%)로 반영하여 전체적인 점수를 합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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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25%)>



HARUKAZE, <노라와 황녀와 도둑고양이 하트 2(2017)> 중
                                                                                                                                 잊혀진 황녀, 아이리스


 에로게인 만큼, 시각적인 감각 기관을 통하여 전달되는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해 주는 텍스트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을 시각화해주는 그래픽이야말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봅니다. 많은 유저분들이 새로운 작품을 잡을 때 "어 이건 그림체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라는 생각을 하실 텐데, 그러한 점에서 그래픽은 "게임을 처음 잡을 때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픽 항목을 이루는 하위 요소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전까지는 그래픽 하위 요소 세 가지의 점수들을 그냥 동등하게 평균을 내어 20%의 비율을 적용시켜 총점에 더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래픽 반영 비율을 25%로 향상시키고 하위 요소들에도 적당한 반영 비율을 조정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래픽 요소는 20%로 고정시키기엔 유저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너무나도 크고, 작품 평가에 있어서 거의 대부분의 선호도를 장악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위 요소인 CG, BG, SG의 가치가 "동등"하냐고 묻는다면,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당연히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벤트 CG > 스탠딩 이미지 > 배경이미지 가 되겠습니다. 따라서 각 하위 요소에 차등을 두어 더 정확한 평가가 되도록 해보았습니다.


 A. CG의 평가(50%)

 
 CG란, 컴퓨터 그래픽(Computer Graphic)의 약자로써 컴퓨터로 제작된 이미지를 뜻합니다. 에로게는 대부분 PC나 PSP를 비롯한 전자기기로 기동되는데, 이러한 그래픽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화가의 기본 스케치를 기반으로 하여 컴퓨터로 세세한 채색을 합니다. CG는 주로 에로게 플레이에 있어서 특정 이벤트라던가 중요한 장면을 사진처럼 찍어 시각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토리 전달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그 퀄리티가 높으면 높을수록 즐길 수 있는 정도도 늘어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이러한 CG의 평가를 위해서 여러 가지 것들을 분석합니다. 대표적인 요소들로는 <빛의 처리>, <인체의 표현>, <비율의 설정>, <채색>, <세부묘사> 등의 항목들에 비추어 심층적으로 살펴봅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CG의 평가 반영 비율을 50%로 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중요한 이벤트를 한 장의 그림으로 남겨 놓는 CG의 중요성이 최고로 높다고 생각되는군요. 따라서 이에 대한 비율을 절대적으로 높였습니다.

 
 B. BG의 평가(15%)



 BG란, 백그라운드 그래픽(Background Graphic)의 약자로, 스토리 전달의 바탕이 되는 배경화면을 의미합니다. 주로 배경화면에서는 작품의 세계관이나 설정이 잘 담긴 환경으로 만들어져 스토리 전달에 있어 사실감을 부여해주는 또 하나의 그래픽 요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BG의 평가를 위해서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것들을 분석합니다. CG에서의 평가처럼 <빛의 처리>, <채색>, <세부묘사>를 봄과 동시에 <구도의 설정>, <분위기>, <장소의 다양성> 등을 추가적으로 따져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배경 CG의 평가 반영 비율을 15%로 조정하였습니다. 배경의 경우에는 제가 설정한 그래픽의 하위요소들 중 가장 중요도가 낮다고 판단됩니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가 표현되는 CG와 SG가 되겠죠. 배경은 이 둘을 보조하는 "덤"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되는군요.


 C. SG의 평가(35%)


 SG란, 스탠딩 그래픽(Standing Graphic)의 약자이며, 보통 다른 분들에게는 STCG(스탠딩 CG)로써 잘 알려져 있습니다. 스토리 전달에 있어서 배경화면을 바탕으로 텍스트를 전달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나타내는 그래픽 요소입니다. 이 그래픽 요소가 좋으면 좋을수록 스토리 전달의 사실감이 늘어나고 시각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SG의 평가를 위해서 CG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체의 표현>, <비율의 설정>, <채색>을 가늠하며, 추가적으로 <캐릭터 스타일>, <특수효과 여부>를 관찰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SG의 평가 반영 비율을 35%로 조정하였습니다. 이벤트 CG는 게임에서 거의 몇 번밖에 안되는 낮은 비율로 나오고 대부분은 SG가 스토리를 이끌어나가지요. 이러한 스탠딩 이미지가 좋지 못하다면 상당히 몰입이 안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CG의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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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35%)>




Silky's PLUS DOLCE, <빛의 바다의 아페이리아(2017)> 중에서
                                                                                                                                 마침내 밝혀지는 충격적 진실



 게임에 있어서 가장 큰 요소인 그래픽을 살펴보았고, 그 다음 중요한 것이 스토리의 항목입니다. 스토리가 좋지 않다면 그저 그림들의 지루한 나열이 될 가능성이 높겠죠. 여러 가지 이벤트와 사건을 시각화한 이미지를 다양한 대화 기법이나 서술을 통하여 전달함으로써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당수의 유저분들이 "스토리가 나빠서 도중하차했다, 졸았다" 라는 평이 많은데, 이러한 점에 있어서 스토리의 역할은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 얼마나 몰입감과 지속성을 만들어내는지"에 중심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 항목을 이루는 하위 요소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로게 또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소설의 특성을 그대로 적용받았다고 봅니다. 소설의 구성 요소에는 <인물, 사건, 배경> 세 가지가 있는데, 이야기를 구성하는 가장 핵심적인 틀이 되겠지요. 이에 기반하여 스토리의 하위 항목도 이 세 가지로 설정하였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여태까지 세 요소의 점수를 평균으로 내는 방식을 버리고, 하위 요소에 대한 반영 비율을 각자 다르게 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인물과 사건, 배경의 세 가지 요소들은 "소설"에 있어서는 전부 동등한 가치를 지닌 구성요소임에는 확실하지만, "에로게"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중요도가 다르게 느껴진다고 생각됩니다. 

 "미소녀와의 연애 시뮬레이션"을 중시하는 미연시의 기본적인 취지에 따라서 인물의 설정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사건 요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므로 두 하위요소의 적용비율을 40%로 동등하게 맞추었습니다. <주제 의식>이나 <시공간적 배경>, <중심 소재>등을 다루는 배경 요소는 "에로게"에 있어서 그리 중요하게 각광받지 못하는 유행에 따라 비율을 2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A. 인물(40%)


 스토리에 등장하는 인물, 즉 캐릭터에 대한 평가를 합니다. 각 인물들이 어떠한 성격을 지니느냐에 따라 스토리 전개에 대한 변수가 생기며, 에로게가 <연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히로인들의 성격이나 매력이 공략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에 따른 중요한 "인물"의 항목을 자세히 따져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물의 평가를 위해서는 <성격>, <특성>과 더불어 <성장 배경>이나 <주변 관계> 등 인물에 관계된 요소들을 여러모로 꼼꼼히 분석합니다. 옆동네 이웃분 "하운나래"님에 비하면 캐릭터의 완성도나 매력을 정확하게 평가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름의 경험과 감각에 따라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성에 관해서는 "속성"으로 정리하였는데, 이 속성에 대한 나열만으로 이 캐릭터가 어떤 인물인지를 쉽게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 속성에 따라 어떠한 매력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겠습니다. 

 추가로 주인공에 대한 분석도 세세히 하여 스토리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인물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4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유저들의 선호 1순위가 거의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의 공략에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중요도를 상향시켰습니다.


 B. 사건(40%)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서술하는 중요한 항목입니다. 이 사건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갈등>이며, <갈등>이 없는 스토리는 그야말로 "팥 없는 찐빵"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이야기에 대한 재미를 결정하는 주요한 항목입니다. 실제 문학에서도 <갈등>의 역할을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써 취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갈등이 얼마나 짜임새 있고 치밀하게 전개되는가에 따라서 게임 플레이의 몰입감이나 지속성을 결정해 줍니다.

 이쪽 항목에 대해서는 "갈등 요소가 얼마나 적합하게 제공되는지", "갈등의 전개가 짜임새 있고 치밀한지", "갈등의 처리와 결말이 얼마나 깔끔한지"에 대한 것들을 살펴봅니다. 제가 국문학 전공이 아니라서 이쪽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오류가 잘 발생할 수 있는데 그때마다 다른 유저분들의 다양한 비판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사건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4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미소녀 캐릭터를 공략함에 있어 아무런 개연성도 없고 긴장감을 유발하는 사건도 없다면 그냥 단순한 "누키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풀어가는 사건에 대한 항목을 상향시켰습니다.


C. 배경(20%)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본 설정을 뜻합니다. 가장 큰 시각으로 보았을 때는 그 이야기를 구성하는 세계를 설명하는 <세계관>이 있겠고, 하위 항목으로 내려갈수록 <시간적 배경>, <공간적 배경>이 있을 수 있고 더 세부적으로 따져보면 <주제 의식>과 <중심 소재>까지 살펴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 항목에 대해서는 <세계관>이 얼마나 흥미로우면서도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는가, <주제 의식>이 얼마나 잘 전달되는가, <중심 소재>가 얼마나 흥미로우면서도 스토리 전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가 등을 따져봅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국문학 전공이 아니라 이쪽 항목에 대해서도 서투를 수 있으니 그때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배경 요소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2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제 의식>을 포함한 배경 부분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통상의 유저 평가에서는 대부분 이쪽의 중요도가 낮게 인식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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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10%)>





hibiki works, <새댁 LOVELY x CATION(2017))> 中에서
                                                                                                           부부생활 프로그램



 시스템 항목은 "에로게를 이루고 있는 틀"과도 같습니다. 그래픽과 스토리가 에로게의 "내용"이었다고 한다면, 시스템은 에로게의 "형식"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시스템이 얼마나 편리하냐에 따라서 플레이가 수월해지고 재미 요소도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쪽도 마찬가지로 두 가지 하위 요소를 평균으로 환산하던 방식을 버리고 두 가지에 대한 적용 비율을 달리 적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35%/65%)

 시스템의 하위 요소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A. 옵션 설정(35%)


 흔히 에로게 내에서 Option 내지는 Config라는 항목으로써 우두커니 메인 메뉴에 자리잡은 버튼 중 하나입니다. 이곳에서 그래픽, 텍스트, 음성 등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지요. 이러한 설정 항목이 얼마나 다양하게 구비되었는가에 따라서 유저의 편의를 다양하게 존중할 수 있겠습니다.

 이쪽의 평가에 대해서는 주요 항목들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명명하진 못하겠습니다만 간단하게 "얼마나 플레이하기 편한지"에 근거하여 주관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옵션 항목을 구성하고 있는 <디자인>과 <각종 기능들의 존재 여부>(씬 점프 기능이나 선택지 이동 기능 등), <설정 화면에서의 핵심 항목들>에 대해서 평가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옵션 설정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3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옵션 설정 부분에서는 최근의 에로게들은 거의 웬만하면 편리하게 나오는 수준이고, 특히나 과거의 명작들은 시스템이 요즘 작품들과 비교하여 형편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과거의 명작들은 현재의 평작보다 못한 평가를 받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에 대한 반영비율을 하향시켰습니다.


 
 B. 오마케(65%)


 오마케는 흔히 미연시에서 EXTRA와 같은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CG감상>, <장면 회상>, <음악 감상> 등 여러 가지 것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오마케가 얼마나 잘 구비되었는가에 따라서 "작품의 게임성"이 잘 구현된다고 볼 수 있겠지요.

 이쪽의 평가에 대해서는 <디자인>, <CG의 분배 갯수>, <배열의 깔끔함>등의 CG모드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음악 감상 모드에서 재생 기능이 얼마나 다양한지, <특별한 시스템의 존재여부>와 같이 다른 에로게에서 흔히 나타나지 않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오마케 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65%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미니게임, 스탠딩 이미지 조정 프로그램, 백과사전 등 각 작품들마다 독특하게 수록된 부분들이 재미를 더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오마케가 얼마나 편리하냐에 따라서 작품을 더욱 원활하게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옵션설정은 여러 회사들의 작품들 간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고만고만하게 잘 나오는 데 반해, 오마케는 각 회사 혹은 작품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에 대한 차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상향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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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20%)>



- FAVORITE, <아스트랄에어의 하얀 영원 Finale(2017)> 음악감상모드


 음악 쪽의 평가는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항목입니다. 저는 음악 쪽의 진로를 준비하고 있던 사람이기도 하고, 현재까지도 피아노와 기타 등 악기를 즐기면서 여러 음악들을 감상하는 것을 취미로 하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보다 특별히 더 음악에 대한 관심과 애착이 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저의 개인적인 특성을 반영하여 에로게에 있어서의 음악의 항목도 세세히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음악이 왜 중요한가 물으신다면, 이렇게 답해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픽과 스토리가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물이자 감정이 태어나게 하는 근원"으로써 중요하지만, 음악은 "감정을 보조하고 증폭시키게 하는 윤활유"라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히로인과 주인공이 모종의 부조리로 인하여 이별하지 않으면 안될 때, 아무 음악도 나오지 않는 것과 슬픈 음악이 나오는 것의 분위기는 하늘과 땅 차이로 크다고 봅니다. 그만큼 음악은 스토리의 분위기를 보조하여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이전까지는 네 가지 요소를 전부 평균을 내었습니다. 그러나 네 가지의 가치가 동등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음악 평가의 하위 요소들 4가지의 적용 비율을 달리했습니다.

 이러한 음악의 평가 요소는 4가지가 있습니다.

 
 A. 다양성(10%)


 다양성은 말 그대로 얼마나 다양한 음악들이 등록되어 있는지를 따져보는 항목입니다. 주로 "양적인" 관점에서 파악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정해진 범위에 따라 등록수를 따져봐서 평점을 부여합니다.

  
C+(2.5) - 10개 미만
B0(3.0) - 16~22개
B+(3.5) - 23~30개
A0(4.0) - 31~37개
A+(4.5) - 38~44개
44개 이상은 A++(4.7)랭크, 더 많아질수록 S(5.0)랭크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다양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10%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음악성의 평가에 있어서 아무래도 "개수"를 동등한 가치로 환산하여 평가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B. 분절성(15%)


 음악을 이루는 악기의 분포도를 의미합니다. 물론 피아노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 중 하나겠지만, 주구장창 피아노 독주만 연주한다면 과연 질리기도 하고 분위기를 다채롭게 표현하는 데에 장해가 있겠죠. 얼마나 다양한 악기를 편성했느냐, 등을 주관적으로 볼 생각입니다.

 보통으로 어쿠스틱 음악이나 전자음을 곁들인 리듬 음악이 적절한 비율로 섞여 있는 편성을 B+(3.5)로.

 이러한 보통의 편성에 더하여 오케스트라와 같은 편성도 포함한 음악 편성을 A0(4.0)으로.

 여기에 더하여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들이 추가되면 A+(4.5)로,

 그 이상의 10가지 이상의 다양한 조합을 보이는 편성에 S(5.0)으로 부여합니다. 

 이쪽에 대해서는 일일이 음악 하나하나를 끝까지 들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주관성이 반영된 항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 관해서 말씀하실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분절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1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웬만하면 다양한 악기 편성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별로 음악성의 평가에 있어 절대적인 중요성을 차지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C. 적합성(25%)


 적합성이란, 어떤 상황에서의 그 분위기에 적합하느냐를 따집니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자신에 대해 잊었으면 좋겠다며 고뇌하고 통곡하는 장면에서 밴드음악으로 신나게 두들기면 이상하겠죠. 사실 적합성을 제대로 살리려면 음악이 다양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양성의 평가가 적합성의 평가에 영향을 좀 주겠군요.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적합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25%로 현상유지하였습니다.


 D. 심미성(50%)


 곡의 아름다움, 즉 음악 자체의 질을 판단합니다. 엄연히 이 쪽 평가는 대단히 주관적이기 때문에 어떤 곡을 제가 극평해도 다른 분들은 "이게?" 라면서 의아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제가 비정상적인 취향을 가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충 오차 범위는 그렇게 크지 않을 듯 합니다. 다양성이 <양의 문제>였다면 심미성은 <질의 문제>가 되겠군요. 단순한 리듬이 반복되고 가락의 종류도 얼마 없으면 아름다운 곡이 태어나기가 힘들겠죠. 이러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평가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심미성에 대한 평가 적용 비율을 50%로 상향조정하였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음악의 선율이 얼마나 아름답게 구성되어 있느냐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평가가 가장 높아야겠지요.

------------------------------------------------------------------------------------------------------------------------

 <에로(5%)>


- 마멀레이드,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2017)> 중에서
                                                                                                                                                            미스즈 사사


 에로 요소는 <에로게>라는 작품 자체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평가항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항목에서는 주로 "에로 요소"가 얼마나 작품에서 강도가 센지의 <강도>, 또 이러한 요소가 너무 무리하게 집어넣어지거나 뜬금없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등의 <적합성>을 판단합니다.

 추가적으로 <개그 요소와의 결합성>도 살펴보고 있어서 스토리 전개 중에 에로 요소가 결합된 재미있는 상황이 어떠한지, 또 얼마나 자주 에로 요소가 사용되는지의 <빈도>도 감안하여 최종적인 주관적 평가를 내리게 됩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에로 요소의 평가 비율을 5%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 웬만하면 에로게들의 "에로" 요소는 거의 기본 이상으로 잘 나오고 있는지라 평가하는데에 차별성이 없기에 영향력이 별로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에로 평가 랭크별 특징을 살펴보자면

 C0(2.0) - H씬이 아예 없거나(전연령판) 작화나 기획이 최악이라 볼 가치도 없는 경우, 혹은 H씬이 히로인별로 1개 정도로 적음.

 C+(2.5) - H씬이 있지만 작화나 기획이 형편없어서 보지도 않고 스킵하게 되는 경우

 B0(3.0) - 히로인별 1~2개 정도로 작화나 기획이 하급 수준.

 B+(3.5) - 기획도 에로하고 지속시간도 준수하지만 작화가 구시대적인 경우(구작들)

 A0(4.0) - 그림체도 나름 괜찮고 갯수도 히로인별 2~3개는 되어 어느 정도의 에로를 준수하게 뽑는 경우.

 A0(4.2) - 그림체가 훌륭하지만 지속시간이 짧고 적합성이 부족함

 A0(4.3) - 어느 정도 경쟁력 있는 에로도

 A+(4.5) - 작화가 준수하고 갯수나 기획도 좋으며 <효과음>까지 동원한 경우

 A++(4.8) - 최고 수준의 작화에 농후한 기획과 지속력, <효과음>을 모두 갖춘 경우

 S(5.0) - 모든 면에서 훌륭하여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 경우

 EX(5.2) - Burning!!



 <개인평(5%)>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전체적으로 어떤 느낌의 작품이었는지를 "직관적으로" 파악한 결과를 반영합니다. 제 취향에 맞는 작품이 있고 아닌 작품이 있는지라, 이에 대한 부분을 살리기 위하여 도입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은 앞서 언급한 5가지의 커다란 요소들을 종합하여 느낀 "감상의 정리" 목적에도 활용됩니다.


-------------------------------------------------------------------------------------------------------------------------

 4. 최종 평가(4.5점 만점)


 이렇게 5개의 항목들에 포함된 하위 요소간의 반영 비율을 적용시켜 합산한 후, 또다시 5가지 상위 요소의 반영 비율에 따라 환산하여 총합을 내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1일자 수정) 추가로 개인평 항목에서의 점수를 5% 반영하여 최종적인 합산 점수를 냅니다. 기본적인 만점은 4.5점이지만 제 개인적인 추가점수에 의하여 4.5점을 초과할 수도 있습니다. 2015년 12월 25일 현재 총합 4.5점을 초과하는 놀라운 작품은 <사쿠라의 시(4.64)><예익의 유스티아(4.61)>와 <WHITE ALBUM(4.54)>의 세 작품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최종 점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순위를 매겨놓기는 했습니다만 그것이 "절대적인 기준치가 아니다"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 평가 자체가 일단 저의 주관적인 분석과 관찰을 통해서 만들어진 결과이기도 하고, 작품을 이루는 항목과 요소들은 제가 책정한 이것들보다 훨씬 많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평가는 그저 "작품을 바라보는 여러 가지 시각들 중 하나"로써, 이것은 절대 진리라고 하며 강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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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치며


 이 평가에 관하여 코멘트를 다신다면 얼마든지 발벗고 환영하며, 기왕이면 이웃으로써 자주 내왕하며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많은 분들과의 교류가 자주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들 보내시길 !
 


 Purple Software, <아오이토리(2017)>의 "메리 하커"


 "적극적인 코멘트는 얼마든지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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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nCR 2017/03/11 19:44 # 삭제 답글

    크..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도쿄네크로><껍질소녀><Maggot Baits> 같은 초 하드 작품이나 RPG계열 에로게만 했는데
    요즘은 유스티아님의 블로그를 보고 순애물을 많이 접하게 되었네요 ㅎㅎ
    하늘색 아일노츠, 프라이멀 하츠, 그리자이아 시리즈 들을 올클리어 하고..
    아마츠츠미, 천연만화, 푸른저편의포리듬을 하려 합니다!
    엄청 기대되네요ㅎㅎ 언제나 고퀄의 리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닷
  • 유스티아 2017/03/11 20:07 #

    반갑습니다 EnCR님~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ㅎㅎ
  • 감사합니다 2017/04/06 23:1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블로그를 우연히 발견한뒤 이런저런 글들을 읽다보니 다시 미연시가 하고싶어져서 다시 시작한 사람입니다. 소개해주신 좋은 작품들 중에 사쿠라의 시가 눈에 띄어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하지만 질문하나만 하겟습니다. 사쿠라의 시는 어느 번역툴이 좋을까요 아랄트랜스로 하고있엇는데 선태지가 왜인지 번역이 안돼더라구요 ㅠ 원래 돼는걸로 아는데. 유스티아님이 플래이하실떄 쓰신거라도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언제나 좋은 글들 써주시고 작품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스티아 2017/04/08 08:17 #

    안녕하세요~ 언제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
    번역툴은 대부분 ITH+EGGHEAD가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VNR... 저는 아랄트랜스는 항상 마지막에 선택해요.

    번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싶으시면 http://eustia92.egloos.com/7070805 여기에서 참고해주셔요!
  • 걸튀 2017/05/05 00:31 # 삭제 답글

    오히사시부리 데스~

    저 노트북님께서 사망하셔서 하드 갈아치웟는데

    ez트랜스에 사전을 뭐 넣고 썼었는지 까먹음...

    사전 추천가능 하신가요?
  • 유스티아 2017/05/05 23:42 #

    ㅇ사전이라면 제가 올려놓은 포스팅에 첨부파일로 있을텐데...하드 갈아치우셨으면 꽤 좋아졌겠네요 ㅎㅎ
  • ㅇㅇ 2017/05/23 00:01 # 삭제 답글

    오토메 도메인 하는중인데 도저히 안맞아서 중도하차하려합니다. 혹시 재밌는 면시 있으면 추천 가능하신가여?
  • 유스티아 2017/05/23 19:07 #

    이미 하신 작품들이 뭔지는 몰라서....

    재미로 따지자면 <시계장치의 레이라인> 시리즈 3부작,
    <대도서관의 양치기>, <그리자이아> 시리즈 3부작
    <푸른 저편의 포리듬> 등이 꿀잼입니다 ㅎ
  • 2017/05/27 01:5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5/27 09:1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5/27 15:0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sdf 2017/06/13 01:2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왔어요~

    2017년작 뭐가 있는지 보려고 게임 순위표를 오랫만에 봤는데

    2번째장에 아스트랄 밖에 없네염 흠...

    일단 벚꽃재판밖에 없나봐염 히히

    벌써 반 년이 훌쩍 지났는데 히히

    좋은 한 주 보내세염~
  • 유스티아 2017/06/13 23:06 #

    오랜만에 뵙니다! 아스트랄은 본편 해보셨다면 꼭 해보셔야겠고, 벚꽃재판은 정말 재미있었던 다크호스로 기억합니다!
  • ㅇㅇ 2017/07/11 21:1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bgm이 익스플로러에서만 나오고 크롬에서는 재생기가 안보이는데 해결책이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7/11 21:23 #

    애초에 크롬이라는 프로그램이 완전히 다른 틀이니까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와 연동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올리는 BGM 링크는 다 미디어플레이어 복사인지라.... ㅠ 고로 해결방법은 없다고 보시는게 ㅠ
  • 가녀린 얼음집 2017/08/03 23:21 # 답글

    이번에 미만때 '질문있습니다' 라는 닉네임으로 질문 몇개 달았던 유저입니다.
    블로그 되게 마음에 드네요! 노래도 산뜻하고 리뷰들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원래 누키게 유저라, 누키게만 주구장창 했는데 이 블로그보니 왠지 누키게가 아닌 미연시 (명칭을 모르겠군요..!!) 에도 관심이 가게 생겼습니다!
  • 유스티아 2017/08/03 23:34 #

    감사합니다~ 누키게를 비하하려는 건 아니지만 일반 미연시들 쪽이 더 깊은 내용과 재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죠. 물론 미만경처럼 규격외의 누키게도 있지만...요 ㅎㅎ 혹 일반 미연시에도 관심이 생기시면 얼마든지 질문해주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 가녀린 얼음집 2017/08/04 00:29 # 답글

    그렇군요. 혹시 추천해주실 미연시 있으신가요? 에로도도 괜찮고, 최근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효과음..도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는지 ::: ) 누키게 쪽은 참 많이 압니다만 이 쪽에는 문외한이네요!
  • 유스티아 2017/08/04 09:53 #

    <대도서관의 양치기(2013)> 해보셨나요? 굉장히 부담없는 게임입니다! 요번에 나온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 역시 참 좋아요 ㅎ
  • 가녀린 얼음집 2017/08/04 18:12 # 답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블로그 계속 재밌게 둘러보고있어요!
  • 유스티아 2017/08/04 18:51 #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오리 2017/08/16 03:17 # 답글

    안녕하세요~!!
    2년 전쯤부터 지금까지 쭉 눈팅만 해오다 지금 처음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안나서 플레이를 못하고 있다가 얼마 전에 처음으로 달작법이랑 소녀이론을 해봤는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네요
    지금도 소녀이론 마지막 패션쇼의 여운이 남아서 계속 생각나네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 이런 재밌는 미연시가 더 있을까요?
    달작법 2를 할까 생각해봤는데 잠시 달작법 세계관에서 벗어나는 것도 좋을것 같아서...ㅎ
    그래픽 좋고 플레이타임 짧으면 좋을거 같아요!!



  • 유스티아 2017/08/16 23:17 #

    반갑습니다~~ 달작법 시리즈는 정말 굉장한 시리즈물이죠. 물론 이쪽 세계관에 너무 머무르다 보면 벗어나고 싶어지고픈 그 마음, 잘 이해합니다 ㅎㅎ

    그래픽 좋고 짧은 플레이타임이라...... 이번에 새로 나온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와, <미만경 시리즈>, <시들지 않는 세계와 끝나는 꽃>, <천연 만화>, <우소 시리즈>가 낫겠네요. 특히 <미만경 시리즈> 중에서 미만경3이 가장 훌륭하고, <우소 시리즈> 중에서는 요즘 나온 후유우소가 가장 핫하답니다. 물론 시리즈물이니까 그 전 작품들을 미리 해보는 게 가장 부드럽겠지만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오리 2017/08/17 05:05 # 답글

    감사합니다!
    일단 지금은 추천해주신 캐러게 위주로 가볍게 하고 연말에 시간이 많이 나면 그때부터 스토리게를 쭉 해봐야겠네요!!
    늘 리뷰글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유스티아 2017/08/17 12:27 #

    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잘 부탁드립니다~^^
  • 태고의 비룡 2017/08/20 00:04 # 삭제 답글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는 스토리게를 하고싶은데요.
    왠만하면 음악도 좋고 ㅎ
    해바라기의 교회와 긴 여름방학 정도면 가볍게 플레이 할수 있나요?
    아님 유스티아님이 추천하실만한게 있을까요?
  • 유스티아 2017/08/20 01:18 #

    해바라기의 교회는 가볍게 플레이한다고 보기엔 거리가 좀 멀죠. 스토리가 중후하다 보니....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푸른 저편의 포리듬>
    <대도서관의 양치기>
    <올려다봐, 밤하늘의 별을>

    등이 하기가 쉽겠네요 ㅎㅎ
  • 닥터페퍼리안 2017/08/23 22:40 # 삭제 답글

    음.. 저도 필요할때 잠깐잠깐 눈팅만 하다가 덧글은 처음 써보네요 ㅎ
    정말 공지를 보니 세삼스래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듭니다.
    이렇게나 다양한 방면에서 무엇이 좋고 나쁘다 평가해주는게 참 마음에 들고.. 감사함돠
    앞으로도 리뷰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슴다
    그런 의미에서..

    그래픽이 좋은 (세련된..?) 작품 중에 추천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게 일단 좋습니다 흠흠
    어.. 지금 위쪽의 댓글을 보고왔더니 이런저런 취향에 추천해주신 작품이 많네요 저것만 봐도 될 것같은 느낌이 물씬..들지만
    간단하게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유스티아 2017/08/23 23:35 #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ㅎㅎ

    그래픽이라....... 일단 가장 화려한 작품으로는 minori 사를 들 수 있겠는데요, 그나마 <소레요리노 전주시(2015)>와 <토리노라인(2017)>이 깔끔하겠네요. 스토리도 좋고.... 에로는 무지막지하니 여러모로 즐기실 수 있는 점이 많을 거에요.

    위의 작품들은 스토리게였고, 캐러게 쪽에서 가장 핫한 그래픽은 바로 유즈소프트죠. <천연 만화(2016)>가 최신작이고, 개인적으로는 <사노바위치(2015)>가 최고, <드라큐리옷(2012)>이나 <노블 웍스(2010)> 또한 에로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재미진 작품들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나온지 1달가량 되어가는 최신작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 역시 그래픽이 쩔어주고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귀여워서 맘 편하게 달콤함을 즐길 수 있는 디저트용 캐러게로 꼽힌답니다.

    RPG 계열 중에서는 <아마유이 캐슬 마이스터(2017)>가 가장 핫하네요. 요즘 새 패치가 나와서 더더욱 즐길거리도 많아져서 간간히 노가다도 하고 있답니다 ㅎㅎ

    누구나 인정하는 명작으로 쉽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푸른 저편의 포리듬(2014)>으로, 시스템과 에로 빼고 모든 면(그래픽, 스토리, 음악 등등)이 완벽하죠.

    쫌 어려운 작품으로는 <사랑 친애 그녀(2015)>가 있습니다. 결말의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청춘물인데.... 그래픽만큼은 최고입니다.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2016)> 역시 좀 어렵긴 하지만 그래픽이 좋죠. 또 요즘 나온 <미소녀만화경 4(2017)> 역시 스토리가 충격적이지만 강력한 에로도로 저가형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랍니다 ㅎㅎ

    요중에 하나 골라잡아보시고, 맘에 안드시면 다른걸로 바꿔 플레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ㅎㅎ 그래도 200여개 넘는 작품들을 해본 제 추천이니만큼 요중에 하나쯤은 건질만한 게 있을 겁니다! 즐겜하시길 ㅎㅎ
  • 닥터페퍼리안 2017/08/24 00:21 # 삭제

    와아.. 빠른 답변에 한번 놀라고 정성스러움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방금 저 작품들의 리뷰를 몇 개 본 참인데 이건 뭘 먼저 해야할까 고민될 정도군요..!
    제일 마음에 드는것부터 천천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감사합니다. 2017/09/29 22:04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이 블로그에서 <푸른 저편의 포리듬> 리뷰글을 보고 재밌게 플레이 해봤습니다.
    스토리도 괜찮고 히로인들도 매력적이였는데 아쉬운게 있다면 '누님' 캐릭터가 없다는 점 이였어요. ㅠㅠ

    그래서 유스티아님이 플레이 해보셨던 게임 중 매력적인 '누님' 히로인이 있는 게임 몇가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ㅎㅎ

  • 유스티아 2017/09/30 18:53 #

    <투하트2(2005)>의 코우사카 타마키(완벽초인 누님) / 쿠스가와 사사라(얼음같이 차가운 쿨데레 누님)
    <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펼치고(2012)>의 모치즈키 아마네(천재 4차원 누님)
    <카루마루카 써클(2013)>의 나츠메 코요미(로리 마이페이스 누님)
    <별하늘의 메모리아(2009)>의 오토츠 유메(병약 속성의 후와후와한 누님)
    <사노바위치(2015)>의 토가쿠시 토우코(거유 학생회장 누님)
    <하나사키 워크스프링(2015)>의 쿠온 아야노(게으른 천재 어리광 누님)
    <러브리케이션2(2013)>의 이즈미 와코토(완벽초인 소악마 누님)
    <사쿠라의 시(2015)>의 나츠메 아이(모성애 만렙의 로리 누님)
    <프라이멀 하츠(2014)>의 칸나 카나(엄청난 색기의 거유 누님)
    <사랑하는 기분의 겹치는 방법(2015)>의 카부라기 유키에(매혹적으로 날 유혹하는 색기 누님)
    <신부 찾기가 너무 순조로워서 위험해(2015)>의 타카미야 나나카(내 아이를 갖고싶어하는 적극적 누님)
    <아마카노(2014)>의 칸바야시 미즈키(외로움 많이 타는 스타일리쉬한 누님!)
    <죄의 빛 랑데부(2016)>의 츠바키 후우카(배덕의 늪으로 빠뜨리는 소악마스런 친누님)
    <마이테츠(2016)>의 미기타 마쿠라(찰진 사투리의 인자한 거유 누님)
    <은색 아득히(2016)>의 키사라기 미즈하(피겨여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첫사랑 누님)
    <그녀 스텝(2016)>의 카노 시이나(서로 주고받는 드립이 찰진 학생회장 누님)
    <학교의 성역(2016)>의 나세 아예카(날 위해 20여년 간 처녀를 지킨 나이스바디 친누님)
    <시들지 않는 세계와 끝나는 꽃(2016)>의 하루(돌봄스킬 만땅의 상냥한 누님)
    <프레러버(2013)>의 사와타리 미사키(부끄럼을 많이 타는 개그 누님)
    <미소녀만화경4(2017)>의 칸나기 유우리(집착과 광기가 넘치는 위험한 누님)
    <집에 돌아갈 때까지가 마시마로입니다(2017)>의 아사카 우시오(누님같지 않은 로리스러운 외형과 상냥함을 가진 누님)
    <후유우소(2017)>의 테이도 세츠카(거짓말을 싫어하는 완벽초인, 날 굴복시키려다 역관광당하는 누님)
    <누나와 소꿉친구는 안이 좋아(2015)>의 타카하시 이치카(상냥하고 잘 돌봐주는 거유 친누나) + 타카하시 미츠키(소악마에 빗치스러운 거유 친누나)

    괄호 안의 설명이 다가 아니니 취향 맞는 걸로 골라잡으셔요^^
  • 감사합니다 2017/09/30 22:17 # 삭제

    이렇게나 많이 추천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
  • ㅇㅇ 2017/10/18 00:51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님 저가 요즘 면시들 총체적으로 별로라 그런지 올클한 게임이 5개중 1개밖에 안되네요 혹시 정말 재밌는 캐러게 있으면 추천좀 가능하신가요?
  • 유스티아 2017/10/18 21:17 #

    저 개인적으로는 유즈소프트의 <사노바위치>와 <천연 만화>와 같은 캐러게들이 재미났습니다 ㅎㅎ
  • ㅇㅇ 2017/10/25 00:46 # 삭제 답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혹시 해본 게임중에서 주인공이 작중비중이 높고 활약하는 게임이 있을까요?
    새벽의 호위, 레미니센스, 그자미궁같은 미연시가 전 재밌더라구요.
  • 유스티아 2017/10/25 21:13 #

    주인공이 활약하는 겜이라..... 재판류 게임인 <벚꽃 재판>, <별 내리는 밤의 파르네이제>가 해당되겠네요. 또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인 <해바라기의 교회와 긴 여름방학> 역시도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명작 <사쿠라의 시> 또한 주인공의 이야기인만큼 비중이 엄청 크죠. 구작이긴 하지만 <아득히 우러러본, 아름다운> 역시도 주인공이 정말 훌륭합니다.
  • ㅇㅇ 2017/11/03 01:38 # 삭제 답글

    전에 erogamescape 에서 게임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안 들어가지네요 ㅠㅠ
    다른 사이트 없나
  • 유스티아 2017/11/03 21:09 #

    http://eustia92.egloos.com/7357618 여길 참고하셔요!
  • ㅇㅅㅇ 2017/11/07 16:39 # 삭제 답글

    유스티아님 게임 같은건 토렌트로 구하시나요? 아니면 혹시 다른경로 있나요? 유스티아 님이 소개해주신 게임 해보고 싶은데 토렌트로 하니까 몇몇 다운 안되는 것들이 있어가지구요 ㅠㅠ
  • 유스티아 2017/11/07 19:49 #

    클럽박스요!
  • 순살피자 2017/11/26 23:37 # 삭제 답글

    한번 Key 관련 작품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클라나드 카논 리틀버스터즈EX 순서로 추천드릴께요

    Key 마이너 갤러리 입니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eys&no=26
    여기에 클라나드 게임 설치글 올려놧는데 한번 해보세요 ㅋㅋ

    클라나드는 애니화를 드럽게 못한 케이스인데도 명작소리 듣는거 보면 답 나오지 않습니까
    미연시좀 해보셧다면 꼭 해봐야할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순살피자 2017/11/26 23:38 # 삭제 답글

    예전에 Key 관련 작품을 올해안헤 해보고 싶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어서 추천좀 드리려 왔습니다 ㅎㅎ
    Key 관련 리뷰글 쓸때 Key 마이너 갤러리에 와서 글좀 쓰고 가주세요 ㅠㅠ
  • 유스티아 2017/11/27 00:02 #

    흠.... 불행히도 올해 안에는 안될 것 같네요. 11,12월 신작이 워낙 쟁쟁해서 플레이 스케쥴이 안 빌 것 같습니다 ㅠㅠ 아마 겨울 중에는 뭐 하나 할 수는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 순살피자 2017/11/27 00:08 # 삭제 답글

    ㅠㅠ 알았습니다. 그래도 기다리고 잇겠습니다.
    진짜 이거는 꼭해봐야 합니다 ㅇㅇ
    클라나드 리뷰글 전문적 리뷰글 써주시는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
  • 유스티아 2017/11/28 08:23 #

    클라나드보단 리틀버스터즈를 눈요기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아무튼 알겠습니다 ㅎ
  • 루나여신님 2017/11/27 02:04 # 삭제 답글

    제가 달작법 시리즈에 크게 치인후 지금 사쿠라의 시를 플레이중인데 이 다음에 잡을 작품을 뭘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달작법시리즈 미만경시리즈 천연만화 유포리아 해봤습니다! 천연만화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 유스티아 2017/11/28 08:23 #

    11월 신작들이 정말 쟁쟁한데 새로 나온 작품들을 해보시는것도?
  • 태고의 비룡 2017/12/01 18:43 # 삭제 답글

    https://twitter.com/yuzusoft/status/936520808481959938?s=09드디어 유즈소프트 신작 소식이에요!!12월 8일 0시에 유즈 홈페이지에 뜸과 동시에 발매 예정일을 가르쳐준다네요 ㅎㅎ
  • 유스티아 2017/12/01 21:43 #

    언제나 비룡님의 꿀소식에 손뼉을 탁 치고 갑니다! 12월 8일 0시에는 신작포스팅을 할 수 있겠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태고의 비룡 2017/12/02 02:18 # 삭제

    저야말로 항상 유스티아님께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아오이토리는 잘 플레이 하고 계시나요? 저는 큐브껄 먼저 하고 있답니다
  • 태고의 비룡 2017/12/02 02:18 # 삭제

    저야말로 항상 유스티아님께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ㅎㅎ 그나저나 아오이토리는 잘 플레이 하고 계시나요? 저는 큐브껄 먼저 하고 있답니다
  • 유스티아 2017/12/02 11:24 #

    아오이토리 바로 막 마쳤네요. 뭔가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았는데 확실히 아마츠츠미보다 더 발전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평점이 너무 괴랄하게(4.56!!) 나와서 계속 주요장면 재탕하면서 조정중이랍니다.....ㅠ
  • 태고의비룡 2017/12/08 18:42 # 삭제

    유즈소프트 신작 3월 30일 발매 예정이라네요! 작품명은 리들조커입니다!
  • 유스티아 2017/12/09 10:48 #

    ㅎㅎ 둘러봤는데 정말 반갑네요! 큐브꺼 총평올리고 포스팅해보려합니다 ㅎ
  • 앨리시 2017/12/02 03:16 # 답글

    당장 할 예정인 미연시가 푸른 저편의 포리듬, 마지코이 시리즈, 화이트앨범2 이 3가지가 있는데
    화이트앨범 후유증이 엄청나다고 하니 이걸 제일 나중으로 미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유스티아님은 어떤 순서대로 플레이 하는 걸 추천하시나요?
  • 앨리시 2017/12/02 03:19 #

    아, 화앨은 전에 세츠나루트 초반을 하던도중 잠시 중단했었습니다.
  • 유스티아 2017/12/02 11:23 #

    아오카나가 가장 무난하네요. 심각하지도 않고 재미있으면서 분량도 적당하니..... 다음은 화앨2가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후유증은 수십명의 히로인이 등장하는 마지코이 시리즈로 힐링하시면 되겠네요 ㅎㅎ
  • dd 2017/12/08 00:18 # 삭제 답글

    http://www.yuzu-soft.com/products/riddle/index.html 유즈 신작 공개 오예~~~~~~
  • dd 2017/12/08 00:22 # 삭제

    흠... 이능력물인것같네요.. 오랜만에 유즈가 은발캐를 안 냈는데 과연 흠...
  • 앨리시 2017/12/08 02:30 #

    3월 30일 발매... 약 5달만 더 기다리면 됩니다!
  • 유스티아 2017/12/09 10:49 #

    유즈라면 무슨 캐릭을 만들어도 다 훌륭할 것 같네요 ㅎㅎ
  • ㅇㅇ 2017/12/09 21:43 # 삭제 답글

    유즈랑 사가가 결국 협업 비스무리한거 하네요 두 회사가 이제 콜라보 안하는게 어색하게 느껴질 지경
  • 유스티아 2017/12/10 19:54 #

    그러게말입니다 ㅋㅋ 12년도에도 하츠유키랑 드라큐리옷이랑 합동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 앨리시 2017/12/19 16:49 # 답글

    http://www.project-navel.com/kimimeza/
    Navel에서 신작이 떴습니다아. 15주년 완전 신작이라네요.
    유스티아님이 바라셨던 달작법이 아닌 새로운 작품을 보고싶다는 소망이 이루어지실듯합니다.
  • 유스티아 2017/12/19 18:19 #

    오오.....새로운 작품이라니! 과연 달작법의 틀을 벗어나 얼마나 대단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두근거리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레바 2017/12/21 00:23 # 삭제 답글

    이렇게 깊이있게 에로게를 다루시는 분은 처음 봅니다..
    평소에 관심만 많았을 뿐 쉽게 다가가지 못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덕분에 접근이 쉬워졌어요!
    열심히 포스팅하는 유스티아님 화이팅!
  • 유스티아 2017/12/22 01:03 #

    감사합니다~~ 보잘것없는 제 글로 쉽게 다가가실 수 있었다니 기쁘군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
  • soo 2017/12/25 02:25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해오다가 감사해서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에로게 처음할때부터 많이 봐왔었는데 평가를 워낙 잘해주시는되다가 저랑 맞는 부분도 많아서 자주 오게되네요 ㅎㅎ
    항상 에로게 평가나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여담으로 지금 금빛 러브리체를 플레이 중인데 시작할때 크리스마스 특별 보이스도 나오더군요 +_+

  • 유스티아 2017/12/25 12:11 #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되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2018/01/22 18:30 # 삭제 답글

    세세한 품평덕분에 골라서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항상 리뷰 감사드리고 힘내세요ㅎㅎㅎ 그런데 혹시 인물의 속성 종류에 대해서 정리해놓으신 글 같은게 있나요?? 찾아봤는데 안보이더 군요...
  • 유스티아 2018/01/22 19:02 #

    앗...... 속성까지 제대로 읽어주실줄이야 ㅠㅠ 감사합니다! 언젠가 정리해볼까나~ 하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 포스팅은 안했네요. 지금 잡고있는 작품 빨랑 끝내고 시간 많이 남으니까 한번 해봐야겠군요 ㅎㅎㅎ
  • neeya 2018/01/29 02:54 # 삭제 답글

    적극적인 덧글은 환영이라 하셔서... 글 쭉 읽다가 덧글 답니다.
    플레이는 좀 그렇고 내용은 궁금한 사람에게 보기 좋은 리뷰들이에요. 플레이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어떤게 좋을지 선택할 때 참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몇개 리뷰 보다보니까 이미 좋아보이는데 더 낫다고 스스로 평가하시는 하운나래님의 리뷰도 궁금해지네요ㅎㅎ
    그런데 이 공지글 읽다보니 문장의 호응이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
    편의성을 위해서 ‘분홍색은 <캐러게>에 가까운 작품을, 파랑색은 <스토리게>에 가까운 작품을 채색할 예정입니다.’ 두 개 모두의 속성을 가지고 있는 작품은 가늠해봐서 더 임팩트 있는 쪽을 선택하여 ‘색칠을 매기겠습니다.’
    -> <캐러게>에 가까운 작품은 분홍색으로, <스토리게에>에 가까운 작품은 파란색으로 칠할 예정입니다. / 색을 칠하겠습니다 or 색칠하겠습니다
    로 수정하는 것이 적합해보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립니다ㅎㅎ
  • 유스티아 2018/01/29 14:30 #

    신경쓰지 못한 부분이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익명 2018/02/02 10:27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 님.
    구글에서 검색해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깔끔한 리뷰 내용에 감탄했습니다.

    실은 저도 일본 블로그에서 능욕, 누키게의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 매번 리뷰의 형식을 어떻게 하나 고민됩니다.
    유스티아 님이 리뷰하는 게임은 시나리오 중심이 많으니깐, 그대로 따라하기도 곤란하네요. 일반적인 순애물과 누키게의 평가 요소는 달라서, 스토리보다 H씬에 중심을 둡니다. 캐릭터마다 H씬의 분량, 회상 시스템의 편의성 등.
    지금까지 여러 방식을 참고했습니다만, 아직 마음에 드는 것은 없네요.

    어찌되었든, 우연히 들렸습니다만 리뷰가 참고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익명 2018/02/02 10:32 # 삭제 답글

    (최근 일본어로 적는 것이 익숙해서 한국어 문장이 무언가 어색한 느낌이.)
    그러고보니 유스티아 님은 에로게를 어디서 구매하나요?
    역시 DL판을 이용하거나, 아마존, 겟츄 등에서 대리구매를 이용하나요?
    저는 DMM의 DL판이나 대리구매로 얻고 있습니다. 매번 통관에서 잡히지 않을까 두렵네요.
  • 익명 2018/02/03 03:55 # 삭제 답글

    리뷰를 찾아보니 순애계 누키게를 여러 번 작성 하셨네요. 양식이나 기준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제가 참고할 수 있는 다른 게시물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혼자서 덧글을 3번이나 올려서 죄송합니다.)
  • 유스티아 2018/02/04 13:28 #

    안녕하세요 ㅎㅎ 일본어가 엄청 익숙하신가봐요! 한국어가 어색하시다니....ㅋㅋㅋ 누키게에 대한 제 평가는 상당히 빈약한데, 어쩔 수 없이 캐러게의 틀에 씌워서 평가하고 있고, 정작 에로에 대한 평가는 세분화도 안하고 5%라는 낮은 반영비율로 매기기 때문에 정말 별로일 수 있어요..... ㅠ

    전 에로게를 바이잇나우 구매대행을 이용합니다. 여태껏 통관에서 잡힌 적은 없었는데....그런 사례도 있나보네요. 무서워라....
  • 다크홀 2018/02/04 15:09 # 답글

    생각해보니까 이 블로그에 댓글 달 때 먼저 여기에 댓글을 달았어야 아닌가 싶네요. 공지도 안 보고 개별 글부터 찾아본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제가 일본 외에도 좋은 해외 비주얼 노벨을 소개하려고 블로그를 최근에 시작하긴 했는데(하운나래님의 격려를 받아서) 다른 건 어느정도 답이 보이는 데 점수를 매기는 걸 못하겠더라구요. 유스티아 님께서는 점수를 매기시는 노하우 같은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객관식 채점도 아니고, 스토리 하나만 봐도 이게 호러나 연애물이냐 추리냐 따라서 완전 평가 기준이 달라지는 게 이걸 전부 묶어 점수화하긴 아직 제 역량으로는 무리 같더라구요. 또 한 가지 궁금한 건 유스티아 님은 작품을 평가할 때 절대적 기준으로 평가하시는 편인지 아니면 가격 대비 상대적 기준으로 평가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결국 리뷰를 하는 건 그 작품을 남에게 추천하기 위해서 하는 측면도 있다고 봐서 이걸 어떻게 정해야할지도 애매하더군요.
  • 유스티아 2018/02/07 23:18 #

    ㅎㅎ 어디에든 남겨주셔도 괜찮아요! 점수 매기는 노하우라..... 그건 거의 전적으로 "감"에 의지하는 부분이 많고, 좀 애매할 경우에는 이전에 평가해놨던 작품과 비교하면서 상대평가하는 방식을 혼용한답니다. 일단 기본적인 점수체계는 대학에서 주는 학점제인데, 딱 봐서 할 가치도 못느끼겠고 도중하차하기 쉬운 느낌이면 C0~C+, 아쉽긴 한데 어떻게든 올클할 수 있는 수준이면 B0~B+, 수작에 가까운 평작이라면 A-정도, A랭크부터가 확실하게 다른 분들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강렬한 요소, A+는 최고 분야, S랭크는 올타임에서도 상위권, EX는 이 평가척도로는 불가능한 규격외 수준의 퀄리티에 매겼습니다.

    가격대비 고려는 개인평에다 하는 편입니다. 가격대비 좋았으면 개인평이 오르고, 별로면 떨어지는..... 많이 하시다보면 감각이 생기시니 일단 처음에는 막 해보셔요. 저도 계속해서 평가점수를 수정해왔기 때문에.....ㅎ 힘내세요!
  • 다크홀 2018/02/08 00:48 #

    음 정확히 말하면 설정하신 각 개별 항목에 점수를 어떻게 매기시는 지 궁금합니다만, 일단은 점수까지 매기는 건 뒤로 미뤄야 할 것 같군요... 사실 처음에는 이 게시글의 기준을 나름 참고해보려 했으나, 그래픽과 사운드 쪽은 일단 지금 제 실력으로는 평가하는 게 무리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애초에 저 자신이 특별히 발퀄이 아닌 이상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왠만하면 넘어가는 입장인지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힘들더군요.
  • 유스티아 2018/02/09 21:53 #

    아하 그러셨군요. 기본적으로 B+(3.5)로 잡아놓고 가산점 주고 감점하는 식으로 매깁니다.

    그래픽의 경우에는 뭐랄까...... 확실히 말씀드리기에는 뭔가 어려운 저만의 감각이 있습니다. 여러 미연시를 접해 오면서 이건 좀 퀄이 낮다 싶은 게 있고, 이건 정말 채색도 강렬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법한, 그런 감동적인 <서사>가 담겨있다 하는 이미지일수록 고평가를 줍니다. 배경의 경우에는 세부묘사가 상당히 자세하게 되어있어 <리얼한> 느낌을 주는 경우와, 채색이 강렬해서 아주 그윽윽한 느낌을 주는 경우에 고평가를 합니다. 그 양이 많을수록 추가점수가 들어가고, 구도의 다양성도 고려하죠(대각선, 수평선 등).

    스토리는 상당히 복잡하죠. 인물 사건 배경이라는 기본적인 틀로 나눴는데, 인물의 경우에는 히로인 라인이 대체로 좋았으면 B++(3.7) 정도를 표준으로 놓고 갑니다. 거기에 서브캐릭터들의 활용이 특이하고 좋았으면 추가점을 주는 방식입니다. 히로인들이 별로이면 감점이 들어가죠. 만약 스토리게의 방식으로 인물들의 트라우마나 가치관이 아주 섬세하게 설정된 경우에는 A0(4.0) 이상급으로 추가점이 들어가고, 그 리얼함이 엄청난 강렬함을 줬을 때에는 아예 규격외로 EX(5.2)를 때려버립니다. 여태까진 화앨2나 다메코이 그 두 작품밖엔 없었네요 인물평 만점이....

    사건은 그냥 거의 감각입니다. 재미있었으면 A급, 보통이면 B급, 폐급이면 C급.... 기본적으로 저렇게 설정하고 뭔가 떡밥 회수나 결말 등이 아쉬웠으면 감점, 섬세한 떡밥 회수와 같은 부분이 발견되면 추가점 등으로 한답니다.

    배경은 주제 의식이나 사용된 소재, 세계관을 보고 있습니다. 주제 의식이 굉장히 심오하고 감동적일수록 A+, 이를 위해 사용한 소재들이 엄청나게 다양하고 깊을수록(별의 전설, 신화의 재창조, 양자역학 등등) S급으로 추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음악도 상당히 개인적인 감각에 의존하네요. 다양성은 애초에 기준을 잡아놨으니 문제 없고, 분절성은 쓰이는 악기가 다양할수록 높게 주는 방식입니다. 보통 미연시들이 피아노-기타를 위시한 어쿠스틱 편성을 자주 가기 때문에 그것들로만 했으면 B+, 거기에 밴드 편성이 합쳐지면 A-~A0, 거기에 기타 오르골이나 타악기, 오케스트라 같은 편성이 추가적으로 발견될수록 추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전자음이나 전통악기, 하프, 오르간 등 보통 미연시에서는 볼 수 없는 악기들이 들릴수록 추가점을 더 주는 방식입니다. 적합성은 그냥 감각적으로 하고 있고, 심미성도 오래도록 사운드트랙으로 남겨놓고 계속 향유할만한 곡이 많을수록 점수를 올리고 있답니다!

    다크홀님도 일단 대충대충 평가하시다 보면 감각이 생기셔서 저처럼 다크홀님만의 그런 평가 노하우가 자리잡을 겁니다 ㅎㅎ 도움이 되셨을라나 모르겠네요....앞으로 평가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 선택장애 2018/02/10 02:32 # 삭제 답글

    한동안 스토리게에 중심을 게임만 하다가 캐러게를 잡아보려는데 마지코이와 아마카노중에 뭐부터 잡을지가 고민이 됩니다...
    둘 다 한번 잡으면 한동안 해야할만큼 시리즈들이 많다보니 선택장애가 오네요 ㅋㅋ
  • 유스티아 2018/02/11 08:48 #

    마지코이 시리즈 강추합니다....아마카노 "따위"는 비비질 못해요......ㅋㅋㅋㅋ
  • 껍질소녀좀 2018/02/14 08:20 # 삭제 답글

    아 예전부터 여쩌보고싶었던게 있는데 혹시 vndb 미연시 웹사이트 아시나요? 제가 미국쪽에 살아서 그런지 서구쪽 에로스케이프같다고 보시면 될꺼같습니다. 영어라 그런지 보기도 편하고 최근작품 주기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100정도 있는거 같에요. 여기에 주소를 남겨도 될지 모르겠는데 일단 조심스럽게 남겨보겠습니다.. (https://vndb.org/)

    (껍질소녀3 언제 나올까요..ㅠㅠ)
  • 유스티아 2018/02/15 06:57 #

    오....대단하시네요! 불행히도 전 영어는 끔찍한 수준이라 오히려 일본어가 더 눈에 편하네요.....(우째 이런일이....) 저 사이트는 일찌기 다른 유저분이 소개해주셔서 존재는 알고 있었는데 말씀드린 대로 영어가 불편해서 자연스레 멀리하게 되었다능 ㅠ
  • 다크홀 2018/02/15 08:10 #

    VNDB 사이트가 단순 정보 검색엔 좋긴 하지만 점수에 대한 코멘트가 전혀 없는지라 왜 그런 평가를 했는지 알 수 없어서 리뷰어 입장에서 그렇게 좋진 않더군요. 특히나 일본 미연시(라기보단 원본이 영어가 아닌 모든 미연시) 영역본이 있나 없나로 점수가 확확 달라지는지라 일본 미연시 평가 쪽에는 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 지나가던 사람 2018/02/16 00:15 # 삭제 답글

    주인장 아조씨 궁금해서 그런데 이 블로그 양옆에 스킨은 어떤 미연시인가요??
  • 유스티아 2018/02/16 16:03 #

    <신부찾기가 너무 순조로워서 위험해>입니다!
  • 익명 2018/02/25 01:0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유스티아 님. 3일 이후로 벌써 25일입니다. 저의 휴가가 끝나가네요.
    2월 발매에서 저의 기대작은 MC계의 누키게가 2개 있는데 장르상 흥미는 없으실 것 같으시고,
    시나리오 게임은 ひとつ屋根の、ツバサの下で라고 비행기 경주가 하나 있습니다.
    몇 년 전에 했던 蒼の彼方のフォーリズム가 매우 재미있었는데 이거도 하늘 날고, 경주하니깐 기대되네요.
  • 유스티아 2018/02/25 23:38 #

    염두에 두고 있었던 작품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믿음이 좀 안가니 끝에 가서 하려구요 ㅎ
  • ㅁㄴㅇㄹ 2018/03/03 00:32 # 삭제 답글

    미연시는 스토리가 재밌는게 많은데 H신보기가 너무싫어서 결국은 안하게되네요

    옛날처럼 전연령판 나왔으면 좋겠다
  • 유스티아 2018/03/03 19:22 #

    "에로" 를 별로 안좋아하시는군요....ㅠ
  • 2018/03/03 21:0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유스티아 2018/03/10 10:32 #

    곰녹음기가 갑이랍니다!
  • dd 2018/03/04 15:53 # 삭제 답글

    유즈 체험판 나왔읍니다 재밌읍니다 기대가 됨니다
  • dd 2018/03/04 23:18 # 삭제

    미츠카사는 네네의 겉면 초인 뒷면 허당 설정과 요시노 츤데레끼를 섞은 느낌입니다.
    그 외에 신경이 쓰이던건 마유가 메구루의 도장처럼 보이던거..
    왠지 모르지만 자꾸 초록머리 메구루로 보이더라고요.

    나머지 둘은 킹스하라 유이와 갓루카 소라 덕분에 매우 잘 뽑힌거 같아요.
  • 유스티아 2018/03/10 10:33 #

    지금은 일 때문에 미연시를 손에서 놔버렸네요....4월 되면 슬슬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기대되네요 리들조커!
  • dsa 2018/03/08 18:1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주인공이 강하거나 만능적인 작품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블로그 잘보고 있어요
  • 유스티아 2018/03/10 10:33 #

    <예익의 유스티아>와 <소서리 조커즈>의 주인공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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